브랜드 소개

서울
평범함 속 특별함, 새벽공기처럼
떼마(thema, the early morning air)는 "Like the early morning air"라는 슬로건 아래 새벽공기가 주는 감정을 브랜드의 방식으로 재해석하는 서울의 패션 브랜드입니다. 클래식한 스타일을 고수하며 감각적인 패턴을 더하고, 디자인과 사이즈에 있어 성별의 경계 없이 누구나 착용 가능한 옷을 만드는 것을 핵심 가치로 삼습니다. 떼마는 평범함 속 특별함이 되길 희망합니다. 새벽공기처럼.
관세·부가세 포함가
74cm X 74cm 사이즈로 다양한 스타일 연출 가능 적당한 텐션감으로 편안한 착용감 제공 가볍고 비침 없는 탄탄한 실루엣 버건디 컬러 인타록 마감으로 세련된 마무리와 색감 포인트 외부 사이드에 위치한 아이보리 컬러의 떼마 메인 라벨 * 케어라벨은 가봉(임시 봉제) 처리가 되어있어 쉽게 제거가 가능합니다.
14일 이내 무료 반품
74cm x 74cm 사이즈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스퀘어 스카프입니다.
폴리 poly 95% 스판 span 5%
세금과 관세가 가격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 수령 시 추가 비용이 없습니다.
브랜드 소개
떼마(thema, the early morning air)는 "Like the early morning air"라는 슬로건 아래 새벽공기가 주는 감정을 브랜드의 방식으로 재해석하는 서울의 패션 브랜드입니다. 클래식한 스타일을 고수하며 감각적인 패턴을 더하고, 디자인과 사이즈에 있어 성별의 경계 없이 누구나 착용 가능한 옷을 만드는 것을 핵심 가치로 삼습니다. 떼마는 평범함 속 특별함이 되길 희망합니다. 새벽공기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