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소개

디자이너 Junbok Rhee & Hyunjung Joo · 서울
다시 나를 찾다 — 서울패션위크의 드레이프와 절제된 테일러링
리이(RE RHEE)는 센트럴 세인트 마틴 출신 이준복 디자이너의 성 RHEE와 "다시"의 RE를 합쳐 "다시 나를 찾다"라는 의미를 담아 2019년 론칭한 서울 브랜드로, 주현정 디자이너와 함께 이끌고 있습니다. 2024 F/W부터 2026 S/S까지 서울패션위크에 꾸준히 참가하며 드레이프와 정교한 테일러링, 절제된 트렌드가 조화된 정제된 고급스러움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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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센셜 한 아이템에 RE RHEE만의 정제된 무드를 담아낸 볼캡입니다. 간결한 실루엣 위에 더해진 트렌디한 컬러감의 배색 로고 자수가 절제된 포인트가 되어, 데일리 하게 착용하기 좋습니다. 탄탄한 코튼 100% 소재에 카치온 염색 작업을 더해 안정적인 형태감과 부드러운 터치감을 동시에 구현했으며, 깊이감 있는 크라운 설계로 착용 시 편안하고 안정적인 핏을 제공합니다. 후면에는 앤티크 실버 도금 버클을 사용하여 간편하게 사이즈 조절이 가능하며, 시즌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스타일링에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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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캡입니다.
겉감 : 코튼 100%
볼캡입니다.
| 사이즈 | FR FREE |
|---|---|
| 깊이 | 16 cm |
단면 실측, 단위는 cm입니다. 측정 방식에 따라 1~3cm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서울에서 발송하며, 영업일 기준 5~8일이 걸립니다. 국내 배송비는 금액에 관계없이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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