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ison No.01 · 서울 기반
GREEDILOUS
Younhee Park
서울패션위크 6개 시즌 · 런웨이 · 최근 FW 2026
서울에서 주문 제작되는 대담한 프린트
그리디어스는 디자이너 박윤희가 이끄는 서울 레이블로, 강렬한 프린트와 대담한 실루엣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2021년부터 매 시즌 컬렉션을 선보이며, 모든 제품은 1:1 주문 제작 방식으로 소량 생산됩니다.

우리는 거대 패션 자본의 논리를 따르지 않는 디지털 아카이브입니다.
자기만의 언어를 지켜온 한국의 신진 디자이너를 골라, 프랑스의 안목 있는 소수에게만 소개합니다.

이들은 매 시즌 자기만의 매니페스토를 내놓습니다. 그 독창성은 파리와 런던의 쇼룸에서 먼저 인정받았습니다.
우리가 파는 것은 트렌드가 아닙니다. 한국 디자인이 지켜온 미학의 주권을 안목 있는 여러분과 나눕니다.


서울의 밤은 고요하지만, 그 아래에서는 어디보다 뜨겁게 맥이 뜁니다.
우리가 큐레이션하는 것은 옷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의 서울입니다.


한국의 미학은 여백에서 시작해 소재 본연의 결로 완성됩니다.
우리는 로고와 장식으로 시선을 붙드는 대량 생산 패션의 반대편에 섭니다.




서울의 독립 아틀리에는 보이지 않는 곳에 공을 들입니다.
안감의 봉제선, 빛의 각도에 따라 달리 보이는 원단의 결 같은 것들입니다.
그러면서도 기성복의 구조만큼은 과감히 비틀고 해체합니다.
이것은 한 벌의 옷이 아니라, 입는 사람과 함께 나이 들어가는 유기체입니다.
완벽하게 계산된 불완전함, 그것이 우리가 말하는 새로운 오트쿠튀르입니다.
이곳은 거대 패션 자본의 논리를 따르지 않는 디지털 아카이브입니다. 자기만의 언어를 지켜온 한국의 신진 디자이너를 골라, 프랑스의 안목 있는 소수에게만 소개합니다.
이들은 매 시즌 자신만의 철학적 매니페스토를 발표하며, 파리와 런던의 쇼룸에서 먼저 그 독창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우리가 파는 것은 트렌드가 아닙니다. 한국 디자인이 지켜온 미학의 주권을 프랑스의 안목 있는 분들과 나눕니다.

서울의 밤은 고요하지만, 그 아래에서는 어디보다 뜨겁게 맥이 뜁니다. 우리가 큐레이션하는 것은 옷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의 서울입니다.
한국의 미학은 여백에서 시작해 소재 본연의 결로 완성됩니다.
우리는 로고와 장식으로 시선을 붙드는 대량 생산 패션의 반대편에 섭니다.
서울의 독립 아틀리에는 보이지 않는 곳에 공을 들입니다. 안감의 봉제선, 빛의 각도에 따라 달리 보이는 원단의 결 같은 것들입니다.
서울의 디자이너들은 기성복의 구조를 비틀고 해체합니다. 이것은 한 벌의 옷이 아니라, 입는 사람과 함께 나이 들어가는 유기체입니다.
완벽하게 계산된 불완전함, 그것이 우리가 말하는 새로운 하이패션입니다.

브랜드

Maison No.01 · 서울 기반
Younhee Park
서울패션위크 6개 시즌 · 런웨이 · 최근 FW 2026
서울에서 주문 제작되는 대담한 프린트
그리디어스는 디자이너 박윤희가 이끄는 서울 레이블로, 강렬한 프린트와 대담한 실루엣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2021년부터 매 시즌 컬렉션을 선보이며, 모든 제품은 1:1 주문 제작 방식으로 소량 생산됩니다.

Maison No.02 · 서울 기반
Kwak Hyun Joo
서울패션위크 6개 시즌 · 런웨이 · 최근 FW 2026
위트와 구조가 만나는 서울의 런웨이 레이블
디자이너 곽현주의 시그니처 레이블. 서울을 기반으로 매 시즌 런웨이 컬렉션을 선보이며, 위트 있는 프린트와 조형적인 테일러링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Maison No.03 · 서울 기반
JULYCOLUMN
서울패션위크 5개 시즌 · 런웨이 / 프레젠테이션 · 최근 FW 2026
서울 아틀리에에서 완성한 서큘러 디자인
줄라이칼럼은 서큘러 디자인에 헌신하는 서울의 부티크 레이블입니다. 잊혀진 데드스톡 원단과 자투리, 판매되지 않은 옷을 새로운 피스로 되살리고, 사라져 가는 전통 기법을 함께 이어갑니다.

Maison No.04 · 서울 기반
YounSoo Park
서울패션위크 4개 시즌 · 오프쇼 / 런웨이 · 최근 SS 2026
서울에서 뉴욕·파리까지, 모험적인 하이엔드 여성복
빅팍은 2012년 디자이너 박윤수가 설립한 서울 여성복 레이블로, 세계 곳곳의 거리에서 소년 소녀들이 강렬하고 개성 있게 옷 입는 방식에서 영감을 받은 모험적인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입니다. 뉴욕·파리·서울 패션위크에서 컬렉션을 선보였으며, 최근 서울패션위크 2026 S/S 시즌에 참가했습니다.

Maison No.05 · 서울 기반
MMAM
서울패션위크 4개 시즌 · 런웨이 / 프레젠테이션 · 최근 FW 2026
뒤집어 입는 구조적 레이어링
므아므는 구조적인 레이어링으로 웨어러블 아트웨어를 만드는 서울 레이블입니다. 팬츠를 뒤집어 스커트와 재킷 뒷면으로 재구성하고, 오리가미 폴드를 거꾸로 입은 듯 풀어내는 시그니처 디자인을 여유롭고 젠더리스한 실루엣에 담습니다.

Maison No.06 · 서울 기반
PHENOMENON SEEPER
서울패션위크 4개 시즌 · 프레젠테이션 / 런웨이 · 최근 FW 2026
현상을 입다 — 직접 찍은 사진 기반의 오리지널 프린팅
페노메논시퍼는 일상 속 현상과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직접 찍은 사진을 오리지널 프린팅과 유니크한 그래픽, 비주얼 아트워크로 구현하는 패션 브랜드입니다. 패션을 넘어 비디오 아트와 설치미술 등으로 창작을 확장하며, 전시회와 패션쇼, 다양한 아티스트·산업 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Maison No.07 · 서울 기반
Junbok Rhee & Hyunjung Joo
서울패션위크 4개 시즌 · 런웨이 · 최근 SS 2026
다시 나를 찾다 — 서울패션위크의 드레이프와 절제된 테일러링
리이(RE RHEE)는 센트럴 세인트 마틴 출신 이준복 디자이너의 성 RHEE와 "다시"의 RE를 합쳐 "다시 나를 찾다"라는 의미를 담아 2019년 론칭한 서울 브랜드로, 주현정 디자이너와 함께 이끌고 있습니다. 2024 F/W부터 2026 S/S까지 서울패션위크에 꾸준히 참가하며 드레이프와 정교한 테일러링, 절제된 트렌드가 조화된 정제된 고급스러움을 선보입니다.

Maison No.08 · 서울 기반
Seokwoon Yoon
서울패션위크 3개 시즌 · 프레젠테이션 / 런웨이 · 최근 FW 2026
뒤집어 입는 아트웨어
뉴욕 패션위크에서 데뷔한 디자이너 윤석운의 아트웨어 컨템포러리 레이블. 현대미술의 개념을 구조적 실루엣에 투영하며, 뒤집어 입는 인버티드 구조와 컷아웃 디테일, 독창적인 텍스처 가공이 각 피스를 정의합니다.

Maison No.09 · 서울 기반
Ahyoung Kim
서울패션위크 2개 시즌 · 런웨이 · 최근 SS 2025
프릴과 오간자로 써 내려간 꾸뛰르 감성의 페미니니티
까이에(CAHIERS)는 김아영 디자이너가 이끄는 서울의 여성복 브랜드로, 2024·2025 S/S 서울패션위크에 참가했고 뉴욕에서도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자보 프릴, 오간자 리본, 조형적인 케이프 등 꾸뛰르 감성의 섬세한 디테일과 우아한 실루엣을 페미닌하고 럭셔리하게 제안합니다.

Maison No.10 · 서울 기반
Choonmoo Park
서울패션위크 2개 시즌 · 런웨이 · 최근 FW 2024
대담한 대비, 부드러운 조화 — 1988년부터 이어온 한국의 현대 아방가르드
1988년 디자이너 박춘무가 런칭한 데무는 현대적인 형식의 감각과 심오한 철학으로 한국에서 ‘현대 아방가르드 룩’을 성공시킨 브랜드입니다. 건축적 테일러링과 흐르는 실루엣, 흑과 백, 극대주의와 미니멀리즘 등 대담한 대비와 부드러운 조화를 바탕으로, 최근 서울패션위크 무대에서도 시즌 컬렉션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Maison No.11 · 서울 기반
Hyemee Lee
서울패션위크 2개 시즌 · 프레젠테이션 · 최근 FW 2025
알파벳 한 글자씩 써 내려가는 컬렉션, A부터 Z까지
잉크는 활자와 인쇄, 책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지닌 디자이너 이혜미의 서울 레이블로, 영문 이름 LEE HYEMEE에 반복되는 알파벳 E에서 착안해 Ink의 스펠링을 EENK로 변주했습니다. A부터 Z까지 알파벳으로 시즌 컨셉을 이어가는 Letter Project를 통해 B for Beanie 등 액세서리에서 시작해 FW18 서울패션위크 Generation Next에서 K for Knit로 기성복 데뷔를 했고, FW22 이후 파리패션위크 기간 여섯 차례의 런웨이를 진행했습니다.

Maison No.12 · 서울 기반
KIMOUI
서울패션위크 2개 시즌 · 프레젠테이션 · 최근 FW 2026
순수함을 베이스로 — 서울패션위크 런웨이의 시즌 컬렉션
키모우이는 순수함을 베이스로 매 시즌 컬렉션을 전개해나가는 하이엔드 디자이너 브랜드입니다. 정기 컬렉션과 룩북, 패션쇼를 이어가며 25 F/W 컬렉션을 서울패션위크 런웨이에서 선보였습니다.

Maison No.13 · 서울 기반
Sun-ok Lim
서울패션위크 2개 시즌 · 런웨이 · 최근 FW 2024
하나의 소재, 심리스 — 시스템으로 다시 설계한 패션
파츠파츠(PARTsPARTs)는 1998년 에고 디자인 스튜디오를 설립하고 밀레니엄 시기에 데뷔한 임선옥 디자이너가 패션 산업의 과잉과 낭비 구조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해 2011년 론칭한 브랜드입니다. 단일 오리지널 소재(네오폴리), 심리스 구조, 제로 웨이스트 패턴 로직이 하나의 시스템으로 작동하며, 지속가능성은 부가된 가치가 아니라 브랜드가 작동하기 위한 기본 조건입니다.

Maison No.14 · 서울 기반
SECOND ARMOIRE
서울패션위크 2개 시즌 · 런웨이 · 최근 FW 2024
당신의 두 번째 옷장을 위한 지속가능한 럭셔리
서울의 여성복 레이블 세컨드 아르무아(02 ARMOIRE)는 ‘아름다움과 윤리의 조화를 담은 지속가능한 럭셔리, 가치 있는 소비로 완성하는 당신의 두 번째 옷장’을 지향합니다. 에코퍼·페이크퍼 작업과 정제된 테일러드 여성복으로 알려져 있으며, 서울패션위크 무대에서 컬렉션을 선보여 왔습니다.

Maison No.15 · 서울 기반
Y.SO.CEREALZ
서울패션위크 2개 시즌 · 런웨이 · 최근 FW 2024
실수해도 괜찮아 — 메시지를 담은 서울 스트리트웨어
와이쏘씨리얼즈는 TG&Co.(손기태 대표)가 전개하는 서울 스트리트 레이블로, 종로 자하문로에 쇼룸을 두고 있습니다. 땅에 묻어둔 달란트의 성경 비유에서 출발해 "실수는 실패가 아니라 성공으로 가는 과정"이라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Maison No.16 · 서울 기반
Mee-Kung Lee
서울패션위크 1개 시즌 · 프레젠테이션 · 최근 FW 2026
우리는 나날이 아닌, 순간을 기억합니다
2016년 서울에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이미경이 시작한 아모멘토는 절제된 디자인과 건축적인 실루엣으로 타임리스 클래식을 재해석합니다. 매 시즌 자체 소재 개발에 심혈을 기울이며, 파리 프랭탕을 비롯해 전 세계 100여 개 스톡키스트에서 소개되고 있습니다.

Maison No.17 · 서울 기반
Dohun Kim
서울패션위크 1개 시즌 · 런웨이 · 최근 SS 2026
서울의 시선으로 다시 읽은 스칸디나비아
앤더슨벨은 2014년 서울에서 디자이너 김도훈이 시작한 브랜드로, 스칸디나비아의 무드를 한국의 시선으로 재해석합니다. 스웨덴의 성(姓) 안데르손과 한국 사찰의 종을 결합한 이름처럼 남성복과 여성복 전반에서 서로 다른 문화를 섞어내며, 2026 S/S 서울패션위크에 참가했습니다.

Maison No.18 · 서울 기반
Jae-hyuk Lim & Bona Kim
서울패션위크 1개 시즌 · 프레젠테이션 · 최근 FW 2026
한 벌로 두 가지 스타일 — 런던·파리 런웨이의 하이브리드 테일러링
임재혁·김보나 디자이너 듀오가 이끄는 비스퍽은 런던과 파리 패션위크에서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트렌치코트의 절반을 테크니컬 바람막이와 결합하는 등, 한 벌로 두 가지 이상의 스타일이 가능한 하이브리드 기능성 하이패션을 제안합니다.

Maison No.19 · 서울 기반
GAZE DE LIN
서울패션위크 1개 시즌 · 프레젠테이션 · 최근 FW 2025
페이퍼 드레이핑의 아방가르드 — 모두를 위한 최소한의 것
갸즈드랑(GAZE DE LIN)은 15FW부터 26SS까지 시즌 컬렉션 아카이브를 운영해 온 서울 브랜드로, 2025 F/W 서울패션위크에 참가했습니다. 온라인 숍은 2023년 론칭한 지속가능 라인 GDeL을 전개하며, 시대와 젠더를 초월한 다양성을 포용하는 '모두를 위한 최소한의 것'을 페이퍼 드레이핑 기법으로 구현해 인체공학적 특성을 극대화하면서 버려지는 원단을 최소화합니다.

Maison No.20 · 서울 기반
Seongwoo Jeong & Haeun Myung
서울패션위크 1개 시즌 · 프레젠테이션 · 최근 SS 2026
로맨스와 불협화음 사이 — 서울의 조형적 테일러링
그레이스엘우드는 2021년 정성우·명하은 디자이너가 서울에서 시작한 브랜드로, 두 디자이너의 영어 이름을 합쳐 이름을 지었습니다. 해체된 구조와 조형적인 실루엣으로 이중성의 미학을 탐구하며, 정제된 테일러링과 펑키한 요소가 만나 대담하면서도 절제된 무드를 만들고, 2026 S/S 서울패션위크에 참가했습니다.

Maison No.21 · 서울 기반
Heeyong Hee
서울패션위크 1개 시즌 · 런웨이 · 최근 SS 2024
텐더 미스매치 — 런웨이 드레이핑, 그을린 텍스처, 하트 로고의 위트
희용희(HEEYONGHEE)는 서울의 디자이너 브랜드로, HEEYONGHeE STUDIO는 런웨이 컬렉션에서 디밸롭된 기성복 라인을 선보입니다 — 최근에는 밀라노 SS26 ‘Tender Mismatch’ 컬렉션을 발표했으며, 뉴욕 패션위크 FW23 쇼와 서울패션위크 참가 이력을 갖고 있습니다. 불에 그을린 듯한 텍스처와 데미지 디테일, 정교한 게더와 비대칭 드레이핑, 하트 로고 오브제가 시그니처이며, 실크 드레스 라인에는 아틀리에 맞춤 제작 서비스를 운영합니다.

Maison No.22 · 서울 기반
Kelly Shin
서울패션위크 1개 시즌 · 런웨이 · 최근 SS 2025
심플리시티 — 힘을 뺀 서울의 하이엔드 여성복
켈리신은 신수진 디자이너가 만들고 DINT가 운영하는 서울 기반 하이엔드 디자이너 여성복 브랜드로, 'Simplicity, Effortless Total Life Style'을 모토로 합니다. 서울패션위크 2025 S/S 시즌에 참가했으며, 레디투웨어 라인은 아우터·드레스·탑·보텀·셋업으로 구성됩니다.

Maison No.23 · 서울 기반
Jiman Kim
서울패션위크 1개 시즌 · 런웨이 · 최근 SS 2025
패션과 현대미술 사이, 착용 가능한 예술
만지 스튜디오(MAN.G STU:DIO)는 아티스트이자 디자이너인 김지만(만지)이 10년간 이어온 그라피스트 만지를 리브랜딩해 2025 S/S 서울패션위크에서 처음 선보인 서울 브랜드입니다. 패션과 현대미술의 경계에서 시즌마다 오리지널 아트워크를 바탕으로, 블랙·그레이·카키의 테일러드와 스트리트 무드를 섞은 "착용 가능한 예술"을 만듭니다.

Maison No.24 · 서울 기반
Hyun-min Han
서울패션위크 1개 시즌 · 런웨이 · 최근 FW 2026
안과 밖을 뒤집는 테일러링
디자이너 한현민의 남성복 기반 브랜드로, 파리 패션위크에 진출했습니다. 봉제의 겉과 안을 뒤집는 등 정교한 테일러링 방식의 전복을 통해 새로운 형태의 컨템포러리 룩을 제안합니다.

Maison No.25 · 서울 기반
NEWWAVEBoys
서울패션위크 1개 시즌 · 런웨이 · 최근 SS 2026
새로운 파장을 일으키는 아이들 — 해체된 테일러링, 드레이핑의 실루엣
뉴웨이브보이즈는 "새로운 파장을 일으키는 아이들"이라는 의미의 유니섹스 디자이너 브랜드로, 디자이너의 자유로운 시도를 바탕으로 매 시즌 새로운 콘셉트를 전개합니다. 전통적인 테일러링을 해체적으로 재구성하는 방식에서 출발해 최근에는 드레이핑으로 유연한 구조와 새로운 실루엣을 탐구하며, 2026 S/S 서울패션위크에 참가했습니다.

Maison No.26 · 서울 기반
Sun Woo Chang
서울패션위크 1개 시즌 · 런웨이 · 최근 FW 2024
사이키델릭 나일론 저지로 빚은 팝업 조형
선우(SUN WOO)는 서울의 디자이너 장선우가 이끄는 실험적인 여성복 레이블로, 2024 F/W 서울패션위크에 참가했습니다. 시그니처인 팝업·와이어·토네이도 구조는 사이키델릭 컬러의 나일론 저지를 조형적인 원사이즈 의류로 빚어내며 — 일부는 원터치 텐트처럼 납작하게 접혀 보관됩니다 — 대부분 주문 후 7~15일간 아틀리에에서 제작됩니다.

Maison No.27 · 서울 기반
THELOOM
서울패션위크 1개 시즌 · 프레젠테이션 · 최근 SS 2026
옷은 입는 사람을 닮습니다
더룸은 2017년 설립된 서울의 아틀리에 브랜드로, 2026 S/S 서울패션위크 시즌에 선정되었습니다. 빠르고 복잡한 세상에서 자신만의 속도로 살아가는 이들을 위해, 유행이 아닌 입는 사람의 취향에 충실한 옷을 만듭니다.

Maison No.28 · 서울 기반
YUGADANG
서울패션위크 1개 시즌 · 프레젠테이션 · 최근 FW 2026
민화와 설화를 입다 — 주문 제작 아트웨어
'기름과 설탕을 더한다'는 뜻의 유가당(油加糖)은 한국 전통과 문화를 새로운 시선으로 풀어낸 해학적이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일상에 풍성하고 달콤한 즐거움을 담아냅니다. 불가살이·책가도·일월오봉도·수렵도·토랑이 등 설화와 민화의 모티브를 동시대 기성복으로 재해석하며, 모든 제품은 주문 후 14–20 영업일 이내 제작되는 주문 제작 방식입니다.

Maison No.29 · 서울 기반
감정을 입는 모던 빈티지
앤하츠(ANNEHEARTS)는 감성 그래픽과 균형 잡힌 실루엣을 제안하는 컨템포러리 여성의류 브랜드입니다. '감정을 입는 모던 빈티지'를 슬로건으로, 정경미 작가의 빈티지 감성 뮤즈 일러스트 — 프렌치 뮤즈, 1994 아카이브 걸 — 를 프리미엄 코튼 티셔츠와 스웨트셔츠, 니트, 데일리 웨어에 프린트와 자수로 담아 전 제품을 한국에서 자체 제작합니다.

Maison No.30 · 서울 기반
Hyun Beom Choi & Min Woo Ko
면과 데님으로 짓는 드레이핑과 언밸런스 커팅
아드베스(ARTS DE BASE)는 최현범, 고민우가 서울 광진구 스튜디오에서 전개하는 레이블로 2020년부터 활동하고 있습니다. 드레이핑과 언밸런스 커팅 — 카울 넥, 비대칭 카라, 코르셋, 챕스 — 을 장식 대신 면과 데님 원단의 구조로 풀어냅니다.

Maison No.31 · 서울 기반
시간이 지날수록 더 가치 있는 옷
아뜰리에 에디션(Atelier Edition)은 서울 강남에 자리한 여성복 브랜드입니다. 오랜 시간 소장해도 변하지 않는 가치 있는 소재를 고집하며 매 시즌 새로운 무드를 전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더 가치 있는 옷’에 중점을 둔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Maison No.32 · 서울 기반
Byungmun Seo & Jina Um
시적으로 해체된 클래식 테일러링
디자이너 서병문과 엄지나가 이끄는 BMUET(TE)는 클래식 수트와 드레스를 아방가르드하고 시적인 실루엣으로 해체하는 구조주의 레이블입니다. 서울을 기반으로 런던·파리 패션위크 쇼룸에 진출하며, 정교한 구조적 테일러링에 반항적이고 로맨틱한 감성을 더합니다.

Maison No.33 · 서울 기반
Bonbom Cho
유스 컬처로 다시 쓴 영국 테일러링
런던에서 수학한 디자이너 조본봄이 서울에서 전개하는 BONBOM은 영국 테일러링의 엄격한 핏에 하이엔드 유스 컬처와 스포츠 코드를 믹스합니다. 구조적인 블레이저와 코르셋 디테일 탑이 하우스의 시그니처입니다.

Maison No.34 · 서울 기반
무엇에도 얽매이지 않고, 우리가 바라보는 방식대로
세릭(CERRIC)은 무엇에도 얽매이지 않고, 스스로 바라보는 방식대로 만듭니다. 복잡한 사회 문화 속에서 서로의 개성을 존중하며 자유롭고 대담하게 자신을 표현하고자 합니다.

Maison No.35 · 서울 기반
Christine Lee
셰프의 주방에서 태어난 가볍고 실용적인 가방
크리스틴프로젝트(CHRISTINE PROJECT)는 요리에서 영감받은 디자이너의 감각으로 완성한 한국의 가방 브랜드입니다. 디렉터 크리스틴 리가 셰프로 일하던 시절, 조리복과 소지품을 나눠 담으려고 두 개의 섹션으로 나뉜 가방을 디자인한 것이 시그니처 투지퍼백 시리즈의 시작이었습니다.

Maison No.36 · 서울 기반
로우컷 봉제, 레이스, 플라워 — 서울
콜로신스(COLOCYNTH)는 서울 종로의 브랜드입니다. 로우컷 봉제, 배색 스트랩, 라운드 밑단과 카라 같은 시그니처 디테일을 반복해 쓰고, 플라워 패턴과 레이스, 워싱 코튼을 즐겨 다룹니다.

Maison No.37 · 서울 기반
Jiyoung Park
입는 건 표현, 즐기는 건 태도
입는 건 표현이다, 즐기는 건 태도다. '딜레땅뜨'는 즐기는 사람을 뜻합니다. 박지영 디자이너가 이끄는 서울 브랜드 딜레탕티즘은 음악, 예술, 감정에서 영감을 받아 컨템포러리 캐주얼 웨어를 만듭니다.

Maison No.38 · 서울 기반
Choonghoon Choi
손끝에서 그려낸 오리엔탈 판타지, 컨템포러리 실루엣
두칸(DOUCAN)은 디자이너 최충훈이 직접 그린 오리지널 아트워크를 원단에 이식하는 서울 기반 레이블입니다. 매 시즌 오리엔탈 판타지를 서양식 컨템포러리 실루엣으로 풀어내며, 파리 패션위크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Maison No.39 · 서울 기반
정제된 테일러링, 한층 높인 에센셜
던스트(DUNST)는 여성과 남성을 위한 컨템포러리 패션을 만듭니다. 정제된 테일러링, 한층 높인 에센셜,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시즌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Maison No.40 · 서울 기반
뉴 미니멀, 뉴 실루엣
이아(EAAH)는 “NEW MINIMAL NEW SILHOUETTE”를 내건 여성복 브랜드입니다. 미니멀리즘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해 일상복의 매력을 유연하게 담아내며, 엄선된 소재와 세밀한 디자인으로 본질에 집중한 컬렉션을 제안합니다.


Maison No.42 · 서울 기반
Hyeyeon Lee
공들여 만든 옷에 더한 리본·레이스·자카드 디테일
에핑글러(EPINGLER)는 2019년 이혜연 디자이너가 서울에서 시작한 브랜드입니다. 신중하게 고른 원단과 옷의 구조, 패턴의 선을 바탕으로 디자인하며, 리본·레이스 트리밍·자카드 같은 포인트 디테일로 입는 사람의 개성을 살립니다.

Maison No.43 · 서울 기반
FFFPOSTALSERVICE
끝나지 않는 SF 영화
FFFPOSTALSERVICE는 유니폼과 환경, 정체성을 탐구하는 한국의 의류 레이블입니다. 밀리터리 시스템과 산업 디자인, 언더그라운드 서브컬처, 영화적 세계관에서 영감을 받아 형태와 움직임, 오래 입는 것을 중심에 두고 옷을 만듭니다.

Maison No.44 · 서울 기반
Kim Hyun Ji
일상 속 영감을 의복으로 재해석하다
해칭룸은 ‘새로운 것이 탄생하는 장소’라는 뜻으로 2021년 3월 서울에서 론칭했습니다. 빈티지 숍을 운영하던 김현지 대표가 익숙한 의복을 해칭룸만의 무드로 재해석해, 사용자를 배려하는 디테일과 유려한 실루엣, 일상의 자연을 닮은 색감으로 레이어드하는 재미가 있는 옷을 만듭니다.

Maison No.45 · 서울 기반
Kyungho Choi & Hyunhee Song
위트 있는 메시지, 믹스매치 서울 테일러링
최경호, 송현희 디자이너 듀오가 이끄는 유니섹스 컨템포러리 레이블. 서울패션위크에서 컬렉션을 선보이며, 위트 있는 텍스트 그래픽과 믹스매치 테일러링으로 드레스업 재킷과 변형 아이템을 만듭니다.

Maison No.46 · 서울 기반
Jiyong Kim
햇빛이 물들인, 단 하나뿐인 옷
원단을 몇 달 동안 야외에 두어 햇빛과 바람이 자연스러운 패턴을 새기게 하는 '선 블리치(Sun-Bleaching)' 기법의 세계적 선두 주자. 같은 무늬는 결코 반복되지 않기에, 모든 옷은 대량 생산이 불가능한 단 하나뿐인 아티스틱 피스입니다.

Maison No.47 · 서울 기반
Min Kyung Kim
기분 좋은 표시를, 옷 한 벌에 하나
키셰리헤(KICHÉLEEHÉ)는 뉴욕과 서울을 오가며 작업하는 디자이너 김민경의 여성복 브랜드입니다. 2017년 파슨스 디자인 스쿨을 졸업했습니다. 그는 옷 한 벌마다 기분 좋은 표시를 한 군데씩 남깁니다. 나비 로고는 빨간 하트를 이어 붙여 그렸고, 포켓은 하트와 물결 모양으로 앉히고, 칼라는 좌우가 다른 시그니처 형태입니다.

Maison No.48 · 서울 기반
Kisuk Cho
옷으로 말하는 실패할 권리
쿠시코크는 비주얼 아티스트 조기석이 전개하는 레이블로, '실패할 권리'라는 개념을 파괴적 디테일과 컷아웃, 오리가미 폴딩 심으로 옷에 담아냅니다. 그래픽 자수 니트와 데님, 가죽 아우터가 컬렉션의 중심입니다.

Maison No.49 · 서울 기반
클래식하고 깔끔한 실루엣의 타임리스 피스
레하(LEHA)는 서울 청담동에 자리한 여성복 브랜드입니다. 지속 가능한 패션을 지향하며, 클래식하고 깔끔한 실루엣을 바탕으로 타임리스한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Maison No.50 · 서울 기반
Chungchung Lee
파리에서 서울까지, 역동적 스포츠 코드와 정교한 테일러링
디자이너 이청청의 런웨이 레이블 LIE는 파리·뉴욕·서울을 오가며 컬렉션을 선보이는 글로벌 브랜드입니다. 'Life Is an Expression'의 약자인 LIE는 역동적인 스포츠 코드와 정교한 테일러링을 결합한 뉴 컨템포러리 여성복을 제안합니다.

Maison No.51 · 서울 기반
26FW — REI X MISEKISEOUL
미세키서울(MISEKISEOUL)은 여성·남성 라인을 전개하는 서울의 브랜드입니다. 26FW 컬렉션은 레이(REI)와의 협업 — REI X MISEKISEOUL — 으로, 블랙·차콜·그레이·화이트 위에 비대칭 드레이프, 레이어드 플라켓, 버튼 디테일을 얹었습니다.

Maison No.52 · 서울 기반
일상에 스며드는 옷
모이아(MOIA)는 서울 한남동에 쇼룸을,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에 매장을 둔 여성복 브랜드입니다. 참신한 소재와 모던한 실루엣, 자연스러움을 바탕으로 일상에 스며드는 옷, 오래 간직하고 싶은 것에 가치를 둡니다.

Maison No.53 · 서울 기반
한남동에서 온 여백의 아름다움
모노하(MONOHA)는 각자의 삶에서 여백의 아름다움을 찾고 싶어하는 모든 분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서울의 레이블입니다. 의류와 가방과 함께 흙·나무·유리·금속·섬유를 다루는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며, 한남동 플래그십 스토어와 성수·서촌 매장을 운영합니다.

Maison No.54 · 서울 기반
일상에 꼭 필요한 아름다움
네세서리(NCSSRY)는 의식주를 기반으로 클래식한 라이프 스타일을 전개하는 서울의 브랜드입니다. 삶의 요구에 맞는 제품을 제안하며 합리적인 품질과 기능적인 디자인을 고안합니다.

Maison No.55 · 서울 기반
NOCONTENT
상상에는 정해진 규칙이 없다
노컨텐츠는 옷을 비롯해 재미있다고 느끼는 많은 것들을 만드는 서울의 팀입니다. 상상에는 정해진 규칙이 필요 없다고 믿으며, 조금은 엉뚱하고 기발한 것을 떠올리길 좋아합니다.

Maison No.56 · 서울 기반
한남동에서 온 명료한 형태와 실용적인 스타일링
낫띵리튼(NOTHING WRITTEN)은 자기만의 색이 분명한 여성을 위한 컬렉션을 만드는 서울의 레이블입니다. 직장부터 격식 있는 자리까지 일상에서 입을 수 있는 옷을 지향하며, 명료한 형태와 실용적인 스타일링, 그리고 차수를 거듭해 다시 내는 가죽 가방을 선보입니다.

Maison No.57 · 서울 기반
NOTHINGEVERYTHING
무심코 지나치는 작은 것들에서 모든 것의 영감을
낫싱에브리싱(NOTHINGEVERYTHING)은 소재의 다양성에서 출발한 서울의 레이블입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무심코 지나치는 작은 것들이 모든 것의 영감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서 시작했습니다.

Maison No.58 · 서울 기반
넉넉한 실루엣, 부드럽고 절제된 무드
노운은 서울에 뿌리를 둔 남성복 브랜드로, 넉넉한 실루엣과 부드럽고 절제된 무드를 바탕으로 현대 남성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옷을 만듭니다.

Maison No.59 · 서울 기반
심플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매니시하고 힘을 뺀 빈티지
오에프씨(OFC, Own Feature Colour)는 서울 신당동에 자리한 여성복 브랜드로, “Simple Yet Unordinary”를 내겁니다. 브랜드 스스로 밝히듯 “Manlike”와 “Effortless vintage”를 가장 중요한 테마로 삼아 디테일과 실루엣에 가치를 둔 옷으로 컬렉션을 완성하며, 자유로운 철학을 지닌 여성을 뮤즈로 삼습니다.

Maison No.60 · 서울 기반
Original, Real, Refined — 서울에서 온 일상의 테일러링과 레더 백
오르(ORR)는 주얼리 디자이너와 가방 디자이너인 자매가 2008년 수작업 주얼리와 가죽백을 만들고 빈티지 의류를 리폼해 판매하면서 시작했고, 이후 의류로 확대되며 지금의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이름은 Original, Real, Refined 의 약자입니다.

Maison No.61 · 서울 기반
다른 렌즈로 본 유틸리티 웨어
플라스틱프로덕트(PLASTIC PRODUCT)는 서울의 브랜드로, 의류 라인의 이름은 MPa — Mass-Produced articles(대량생산품)입니다. 스스로를 「다른 렌즈로 본 유틸리티 웨어」라고 소개합니다.

Maison No.62 · 서울 기반
편안한 뉴 비즈니스 캐주얼
포터리(POTTERY)는 남성·여성 라인을 함께 전개하는 서울의 브랜드로, 성수와 한남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두고 있습니다. 이름은 도자기를 뜻합니다.

Maison No.63 · 서울 기반
한남동에서 온 정제된 테일러링과 부드러운 가죽
렉토(RECTO)는 여성·남성 라인을 함께 전개하는 서울의 레이블로, 한남동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두고 있습니다. 정제된 테일러링과 부드러운 가죽 제품을 중심으로, 싱귤러 백 라인과 시즌마다 다시 내는 시그니처 피스를 선보입니다.

Maison No.64 · 서울 기반
Nam Yoon-hee
대구에서 주문과 동시에 만드는 회화적 그래픽
상민(SANGMIN)은 대구의 디자이너 남윤희가 이끄는 브랜드로, 2015년 런칭쇼 「A Movie Star」로 출발해 광저우 패션위크, 서울 패션코드, 대구컬렉션에서 컬렉션을 선보여 왔습니다. 대담한 그래픽과 회화적인 프린트, 오버사이즈 셔츠를 자체 R&D 센터와 생산팀이 한국에서 직접 제작하며, 창고에 쌓아두지 않고 주문과 동시에 한 벌씩 만듭니다.

Maison No.65 · 서울 기반
핀란드어 ‘공기’에서 온 이름, 해체주의 패턴의 테일러링
더일마(THEILMA)의 이름은 핀란드어로 ‘공기’를 뜻하는 ilma 에서 왔습니다. 보이지 않지만 어디에나 있는 공기처럼 유연함과 포용성을 지향합니다.

Maison No.66 · 서울 기반
당신과 만드는 또 하나의 클래식
THY(띠서울)는 시선 끝에 포착된 영감의 순간을 일상 속 아이템에 고유한 개성으로 녹여내어 삶에 다채로움을 더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입니다. 서울 성동구 서울숲 인근에 자리하며, 가죽 가방과 가죽 소품, 플리츠 의류를 전개합니다.

Maison No.67 · 서울 기반
Seongdong Lee
예술이 패션으로 다시 태어나다 — 서울의 업사이클 아방가르드
얼킨은 디자이너 이성동이 이끄는 서울 기반 레이블로, 버려지는 회화 캔버스와 가죽을 업사이클링해 하이패션으로 승화시키는 '예술적 지속 가능성'을 바탕으로 합니다. 해체주의 테일러링과 신진 작가들의 작품이 만나며, 뉴욕과 파리 패션위크에 진출했습니다.

Maison No.68 · 서울 기반
ULIKASANCTUS
서울 을지로에서, 세션으로 발표하는 컬렉션
울리카상투스(ULIKASANCTUS)는 서울 을지로에 기반을 둔 여성복 레이블입니다. 컬렉션을 번호가 붙은 세션으로 발표하고 세션마다 룩북을 선보이며, 옷은 한국에서 만듭니다.

Maison No.69 · 서울 기반
VEGAN TIGER
CRUELTY FREE — 국내 최초의 비건 패션 브랜드
비건타이거는 모피 동물의 고통을 종식시키고 소비자에게 더 넓은 선택권을 주고자 ‘CRUELTY FREE’를 슬로건으로 삼은 국내 최초의 비건 패션 브랜드입니다. 모피뿐 아니라 생명을 착취해 생산된 소재는 일절 쓰지 않고, 이를 대체할 지속 가능한 소재를 직조·선정해 디자인합니다.

Maison No.70 · 서울 기반
XLIM design group
시적으로 재단된 미니멀 테크니컬 웨어
서울을 기반으로 패션, 건축, 예술을 넘나드는 XLIM 디자인 그룹. 에피소드 형식의 컬렉션을 통해 텍스처 변주와 구조적 절개선으로 아웃도어 디테일을 시적인 컨템포러리 웨어로 승화하며, 원단 염색 가공과 입체 패턴의 미니멀 테크니컬 웨어를 선보입니다.

Maison No.71 · 서울 기반
Lee Moo-yeol & Kim Min-hee
해체와 테일러링, 그 경계의 스트리트웨어
밀라노 패션위크 런웨이와 파리 쇼룸을 거친 서울의 디자이너 레이블. 유저는 초현실주의 그래픽과 과감한 절개선으로 해체주의 스트리트웨어와 하이엔드 테일러링의 경계를 허물며, 핸드우븐 해리스 트위드 같은 헤리티지 원단과 일본 데님을 한 벌 안에서 충돌시킵니다.

Maison No.72 · 서울 기반
YUNSÉ
시니컬 누보 — 왜 더 표현하지 않는가
YUNSÉ는 런던과 서울을 기반으로 하는 컨템포러리 여성복 브랜드입니다. 스스로의 미학을 ‘시니컬 누보(cynical nouveau)’라 부르며, 시대를 향한 냉소와 아르누보의 유기적인 형태처럼 서로 대비되는 개념을 엮어 ‘왜 더 표현하지 않는가’라는 질문을 다소 극적인 방식으로 던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