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ison No.01
GREEDILOUS
Younhee Park
서울패션위크 — 6개 시즌 · 런웨이 · 최근 FW 2026
서울에서 주문 제작되는 대담한 프린트
그리디어스는 디자이너 박윤희가 이끄는 서울 레이블로, 강렬한 프린트와 대담한 실루엣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2024년부터 2026 F/W 시즌까지 매 시즌 컬렉션을 선보이며, 모든 제품은 1:1 주문 제작 방식으로 소량 생산됩니다.
이 곳은 거대 패션 자본의 논리를 거부하고, 자신만의 고유의 정체성을 고수하는 한국의 신진 디자이너들을 소개하고, 프랑스의 안목 있는 소수에게만 큐레이션하여 선보이는 디지털 아카이브입니다.
이들은 매 시즌 자신만의 철학적 매니페스토를 발표하며, 파리와 런던의 쇼룸에서 먼저 그 독창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우리는 단순히 트렌드를 파는 것이 아닌, 한국의 미학적 주권(Sovereignty)을 프랑스의 안목 있는 여러분들께 제안하고 공유합니다.

서울의 밤은 고요하지만 가장 치열하게 움직입니다. 우리는 단순히 옷을 파는 것이 아닌, 서울의 동시대적 영혼을 큐레이션합니다.
한국의 미학은 비우는 것(여백)에서 시작해 물질 고유의 본질로 완성됩니다.
우리는 로고나 화려한 장식으로 시선을 가리는 대량 생산 패션에 반기를 듭니다.
서울의 독립 아틀리에들은 보이지 않는 안감의 봉제선, 빛의 각도에 따라 다르게 바래지는 원단의 텍스처에 집착합니다.
서울의 디자이너들은 기성복의 구조를 비틀고 해체합니다. 이것은 단순한 옷이 아닌, 입는 사람과 함께 나이 들어가는 하나의 유기체입니다.
완벽하게 계산된 불완전함, 그것이 우리가 정의하는 새로운 하이패션입니다.

하우스

Maison No.01
Younhee Park
서울패션위크 — 6개 시즌 · 런웨이 · 최근 FW 2026
서울에서 주문 제작되는 대담한 프린트
그리디어스는 디자이너 박윤희가 이끄는 서울 레이블로, 강렬한 프린트와 대담한 실루엣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2024년부터 2026 F/W 시즌까지 매 시즌 컬렉션을 선보이며, 모든 제품은 1:1 주문 제작 방식으로 소량 생산됩니다.

Maison No.02
Kwak Hyun Joo
서울패션위크 — 6개 시즌 · 런웨이 · 최근 FW 2026
위트와 구조가 만나는 서울의 런웨이 레이블
디자이너 곽현주의 시그니처 레이블. 서울을 기반으로 매 시즌 런웨이 컬렉션을 선보이며, 위트 있는 프린트와 조형적인 테일러링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Maison No.03
JULYCOLUMN
서울패션위크 — 5개 시즌 · 런웨이 / 프레젠테이션 · 최근 FW 2026
서울 아틀리에에서 완성한 서큘러 디자인
줄라이칼럼은 서큘러 디자인에 헌신하는 서울의 부티크 레이블입니다. 잊혀진 데드스톡 원단과 자투리, 판매되지 않은 옷을 새로운 피스로 되살리고, 사라져 가는 전통 기법을 함께 이어갑니다.

Maison No.04
YounSoo Park
서울패션위크 — 4개 시즌 · 오프쇼 / 런웨이 · 최근 SS 2026
서울에서 뉴욕·파리까지, 모험적인 하이엔드 여성복
빅팍은 2012년 디자이너 박윤수가 설립한 서울 여성복 레이블로, 세계 곳곳의 거리에서 소년 소녀들이 강렬하고 개성 있게 옷 입는 방식에서 영감을 받은 모험적인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입니다. 뉴욕·파리·서울 패션위크에서 컬렉션을 선보였으며, 최근 서울패션위크 2026 S/S 시즌에 참가했습니다.

Maison No.05
MMAM
서울패션위크 — 4개 시즌 · 런웨이 / 프레젠테이션 · 최근 FW 2026
뒤집어 입는 구조적 레이어링
므아므는 구조적인 레이어링으로 웨어러블 아트웨어를 만드는 서울 레이블입니다. 팬츠를 뒤집어 스커트와 재킷 뒷면으로 재구성하고, 오리가미 폴드를 거꾸로 입은 듯 풀어내는 시그니처 디자인을 여유롭고 젠더리스한 실루엣에 담습니다.

Maison No.06
PHENOMENON SEEPER
서울패션위크 — 4개 시즌 · 프레젠테이션 / 런웨이 · 최근 FW 2026
현상을 입다 — 직접 찍은 사진 기반의 오리지널 프린팅
페노메논시퍼는 일상 속 현상과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직접 찍은 사진을 오리지널 프린팅과 유니크한 그래픽, 비주얼 아트워크로 구현하는 패션 브랜드입니다. 패션을 넘어 비디오 아트와 설치미술 등으로 창작을 확장하며, 전시회와 패션쇼, 다양한 아티스트·산업 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Maison No.07
Junbok Rhee & Hyunjung Joo
서울패션위크 — 4개 시즌 · 런웨이 · 최근 SS 2026
다시 나를 찾다 — 서울패션위크의 드레이프와 절제된 테일러링
리이(RE RHEE)는 센트럴 세인트 마틴 출신 이준복 디자이너의 성 RHEE와 "다시"의 RE를 합쳐 "다시 나를 찾다"라는 의미를 담아 2019년 론칭한 서울 브랜드로, 주현정 디자이너와 함께 이끌고 있습니다. 2024 F/W부터 2026 S/S까지 서울패션위크에 꾸준히 참가하며 드레이프와 정교한 테일러링, 절제된 트렌드가 조화된 정제된 고급스러움을 선보입니다.

Maison No.08
Seokwoon Yoon
서울패션위크 — 3개 시즌 · 프레젠테이션 / 런웨이 · 최근 FW 2026
뒤집어 입는 아트웨어
뉴욕 패션위크에서 데뷔한 디자이너 윤석운의 아트웨어 컨템포러리 레이블. 현대미술의 개념을 구조적 실루엣에 투영하며, 뒤집어 입는 인버티드 구조와 컷아웃 디테일, 독창적인 텍스처 가공이 각 피스를 정의합니다.

Maison No.09
Ahyoung Kim
서울패션위크 — 2개 시즌 · 런웨이 · 최근 SS 2025
프릴과 오간자로 써 내려간 꾸뛰르 감성의 페미니니티
까이에(CAHIERS)는 김아영 디자이너가 이끄는 서울의 여성복 브랜드로, 2024·2025 S/S 서울패션위크에 참가했고 뉴욕에서도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자보 프릴, 오간자 리본, 조형적인 케이프 등 꾸뛰르 감성의 섬세한 디테일과 우아한 실루엣을 페미닌하고 럭셔리하게 제안합니다.

Maison No.10
Choonmoo Park
서울패션위크 — 2개 시즌 · 런웨이 · 최근 FW 2024
대담한 대비, 부드러운 조화 — 1988년부터 이어온 한국의 현대 아방가르드
1988년 디자이너 박춘무가 런칭한 데무는 현대적인 형식의 감각과 심오한 철학으로 한국에서 ‘현대 아방가르드 룩’을 성공시킨 브랜드입니다. 건축적 테일러링과 흐르는 실루엣, 흑과 백, 극대주의와 미니멀리즘 등 대담한 대비와 부드러운 조화를 바탕으로, 최근 서울패션위크 무대에서도 시즌 컬렉션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Maison No.11
Hyemee Lee
서울패션위크 — 2개 시즌 · 프레젠테이션 · 최근 FW 2025
알파벳 한 글자씩 써 내려가는 컬렉션, A부터 Z까지
잉크는 활자와 인쇄, 책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지닌 디자이너 이혜미의 서울 레이블로, 영문 이름 LEE HYEMEE에 반복되는 알파벳 E에서 착안해 Ink의 스펠링을 EENK로 변주했습니다. A부터 Z까지 알파벳으로 시즌 컨셉을 이어가는 Letter Project를 통해 B for Beanie 등 액세서리에서 시작해 FW18 서울패션위크 Generation Next에서 K for Knit로 기성복 데뷔를 했고, FW22 이후 파리패션위크 기간 여섯 차례의 런웨이를 진행했습니다.

Maison No.12
KIMOUI
서울패션위크 — 2개 시즌 · 프레젠테이션 · 최근 FW 2026
순수함을 베이스로 — 서울패션위크 런웨이의 시즌 컬렉션
키모우이는 순수함을 베이스로 매 시즌 컬렉션을 전개해나가는 하이엔드 디자이너 브랜드입니다. 정기 컬렉션과 룩북, 패션쇼를 이어가며 25 F/W 컬렉션을 서울패션위크 런웨이에서 선보였습니다.

Maison No.13
Seung Jin Oh
서울패션위크 — 2개 시즌 · 런웨이 · 최근 FW 2025
서울에서 온 럭셔리 디자이너 스윔웨어·리조트웨어
로에(L'EAU ET)는 2025 S/S 서울패션위크 런웨이에 참가한 서울 기반의 럭셔리 디자이너 스윔웨어·리조트웨어 브랜드입니다. 바디라인을 아름답게 잡아주는 고유 패턴의 원피스 수영복과 함께 슬립 드레스, 와이드 팬츠, 메탈사 로브 등 리조트 무드의 레디투웨어를 전개합니다.

Maison No.14
Sun-ok Lim
서울패션위크 — 2개 시즌 · 런웨이 · 최근 FW 2024
하나의 소재, 심리스 — 시스템으로 다시 설계한 패션
파츠파츠(PARTsPARTs)는 1998년 에고 디자인 스튜디오를 설립하고 밀레니엄 시기에 데뷔한 임선옥 디자이너가 패션 산업의 과잉과 낭비 구조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해 2011년 론칭한 브랜드입니다. 단일 오리지널 소재(네오폴리), 심리스 구조, 제로 웨이스트 패턴 로직이 하나의 시스템으로 작동하며, 지속가능성은 부가된 가치가 아니라 브랜드가 작동하기 위한 기본 조건입니다.

Maison No.15
SECOND ARMOIRE
서울패션위크 — 2개 시즌 · 런웨이 · 최근 FW 2024
당신의 두 번째 옷장을 위한 지속가능한 럭셔리
서울의 여성복 레이블 세컨드 아르무아(02 ARMOIRE)는 ‘아름다움과 윤리의 조화를 담은 지속가능한 럭셔리, 가치 있는 소비로 완성하는 당신의 두 번째 옷장’을 지향합니다. 에코퍼·페이크퍼 작업과 정제된 테일러드 여성복으로 알려져 있으며, 서울패션위크 무대에서 컬렉션을 선보여 왔습니다.

Maison No.16
Y.SO.CEREALZ
서울패션위크 — 2개 시즌 · 런웨이 · 최근 FW 2024
실수해도 괜찮아 — 메시지를 담은 서울 스트리트웨어
와이쏘씨리얼즈는 TG&Co.(손기태 대표)가 전개하는 서울 스트리트 레이블로, 종로 자하문로에 쇼룸을 두고 있습니다. 땅에 묻어둔 달란트의 성경 비유에서 출발해 "실수는 실패가 아니라 성공으로 가는 과정"이라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Maison No.17
Mee-Kung Lee
서울패션위크 — 1개 시즌 · 프레젠테이션 · 최근 FW 2026
우리는 나날이 아닌, 순간을 기억합니다
2016년 서울에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이미경이 시작한 아모멘토는 절제된 디자인과 건축적인 실루엣으로 타임리스 클래식을 재해석합니다. 매 시즌 자체 소재 개발에 심혈을 기울이며, 파리 프랭탕을 비롯해 전 세계 100여 개 스톡키스트에서 소개되고 있습니다.

Maison No.18
Jae-hyuk Lim & Bona Kim
서울패션위크 — 1개 시즌 · 프레젠테이션 · 최근 FW 2026
한 벌로 두 가지 스타일 — 런던·파리 런웨이의 하이브리드 테일러링
임재혁·김보나 디자이너 듀오가 이끄는 비스퍽은 런던과 파리 패션위크에서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트렌치코트의 절반을 테크니컬 바람막이와 결합하는 등, 한 벌로 두 가지 이상의 스타일이 가능한 하이브리드 기능성 하이패션을 제안합니다.

Maison No.19
GAZE DE LIN
서울패션위크 — 1개 시즌 · 프레젠테이션 · 최근 FW 2025
페이퍼 드레이핑의 아방가르드 — 모두를 위한 최소한의 것
갸즈드랑(GAZE DE LIN)은 15FW부터 26SS까지 시즌 컬렉션 아카이브를 운영해 온 서울 브랜드로, 2025 F/W 서울패션위크에 참가했습니다. 온라인 숍은 2023년 론칭한 지속가능 라인 GDeL을 전개하며, 시대와 젠더를 초월한 다양성을 포용하는 '모두를 위한 최소한의 것'을 페이퍼 드레이핑 기법으로 구현해 인체공학적 특성을 극대화하면서 버려지는 원단을 최소화합니다.

Maison No.20
Seongwoo Jeong & Haeun Myung
서울패션위크 — 1개 시즌 · 프레젠테이션 · 최근 SS 2026
로맨스와 불협화음 사이 — 서울의 조형적 테일러링
그레이스엘우드는 2021년 정성우·명하은 디자이너가 서울에서 시작한 브랜드로, 두 디자이너의 영어 이름을 합쳐 이름을 지었습니다. 해체된 구조와 조형적인 실루엣으로 이중성의 미학을 탐구하며, 정제된 테일러링과 펑키한 요소가 만나 대담하면서도 절제된 무드를 만들고, 2026 S/S 서울패션위크에 참가했습니다.

Maison No.21
Heeyong Hee
서울패션위크 — 1개 시즌 · 런웨이 · 최근 SS 2024
텐더 미스매치 — 런웨이 드레이핑, 그을린 텍스처, 하트 로고의 위트
희용희(HEEYONGHEE)는 서울의 디자이너 브랜드로, HEEYONGHeE STUDIO는 런웨이 컬렉션에서 디밸롭된 기성복 라인을 선보입니다 — 최근에는 밀라노 SS26 ‘Tender Mismatch’ 컬렉션을 발표했으며, 뉴욕 패션위크 FW23 쇼와 서울패션위크 참가 이력을 갖고 있습니다. 불에 그을린 듯한 텍스처와 데미지 디테일, 정교한 게더와 비대칭 드레이핑, 하트 로고 오브제가 시그니처이며, 실크 드레스 라인에는 아틀리에 맞춤 제작 서비스를 운영합니다.

Maison No.22
Jaden Cho (조성민)
서울패션위크 — 1개 시즌 · 프레젠테이션 · 최근 FW 2026
서울에서 재단한 쿠튀르 수작업
제이든 초는 디자이너 조성민(Jaden Cho)이 서울에서 전개하는 레이블로, 핸드 컷 자수와 비즈 워크, 주문 제작 등 오트 쿠튀르 기반의 수작업을 기성복에 담아냅니다. 제21회 삼성패션디자인펀드(SFDF) 수상자이며 레몬 튤립 퀼트 드레스가 영국 V&A 뮤지엄에 소장되었고, 서울 종로의 60년 된 가든타워 공간에서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Maison No.23
Jong-gyu Yun
서울패션위크 — 1개 시즌 · 런웨이 · 최근 FW 2026
서울 런웨이에서 온 핸드메이드 곡선
존321은 서울패션위크 런웨이에 꾸준히 서는 윤종규 디자이너의 서울 브랜드입니다. 핸드메이드 곡선과 예술적 해체주의를 그래픽 저지 라인과 함께 선보입니다.

Maison No.24
Kelly Shin
서울패션위크 — 1개 시즌 · 런웨이 · 최근 SS 2025
심플리시티 — 힘을 뺀 서울의 하이엔드 여성복
켈리신은 신수진 디자이너가 만들고 DINT가 운영하는 서울 기반 하이엔드 디자이너 여성복 브랜드로, 'Simplicity, Effortless Total Life Style'을 모토로 합니다. 서울패션위크 2025 S/S 시즌에 참가했으며, 레디투웨어 라인은 아우터·드레스·탑·보텀·셋업으로 구성됩니다.

Maison No.25
KIMINTĒ Kimhēkim
서울패션위크 — 1개 시즌 · 프레젠테이션 · 최근 FW 2026
서울에서 다시 꿰맨 왕가의 혈통
김해김(KIMHĒKIM)은 고대 가야 김씨 왕조에서 이름을 가져온 브랜드로, 설립자 김인태(KIMINTĒ Kimhēkim)는 그 황금빛 장인 정신을 옷의 혈통으로 이어갑니다. 파리 쿠튀르 하우스에서 수련한 김인태는 2016년 여름 자신의 이름을 건 레이블을 설립했고, 프랑스 오트쿠튀르·패션연합회 멤버로서 서울 아틀리에에서 단순하면서도 시적인 컬렉션을 전개합니다.

Maison No.26
Jiman Kim
서울패션위크 — 1개 시즌 · 런웨이 · 최근 SS 2025
패션과 현대미술 사이, 착용 가능한 예술
만지 스튜디오(MAN.G STU:DIO)는 아티스트이자 디자이너인 김지만(만지)이 10년간 이어온 그라피스트 만지를 리브랜딩해 2025 S/S 서울패션위크에서 처음 선보인 서울 브랜드입니다. 패션과 현대미술의 경계에서 시즌마다 오리지널 아트워크를 바탕으로, 블랙·그레이·카키의 테일러드와 스트리트 무드를 섞은 "착용 가능한 예술"을 만듭니다.

Maison No.27
Hyun-min Han
서울패션위크 — 1개 시즌 · 런웨이 · 최근 FW 2026
안과 밖을 뒤집는 테일러링
디자이너 한현민의 남성복 기반 브랜드로, 파리 패션위크에 진출했습니다. 봉제의 겉과 안을 뒤집는 등 정교한 테일러링 방식의 전복을 통해 새로운 형태의 컨템포러리 룩을 제안합니다.

Maison No.28
NEWWAVEBoys
서울패션위크 — 1개 시즌 · 런웨이 · 최근 SS 2026
새로운 파장을 일으키는 아이들 — 해체된 테일러링, 드레이핑의 실루엣
뉴웨이브보이즈는 "새로운 파장을 일으키는 아이들"이라는 의미의 유니섹스 디자이너 브랜드로, 디자이너의 자유로운 시도를 바탕으로 매 시즌 새로운 콘셉트를 전개합니다. 전통적인 테일러링을 해체적으로 재구성하는 방식에서 출발해 최근에는 드레이핑으로 유연한 구조와 새로운 실루엣을 탐구하며, 2026 S/S 서울패션위크에 참가했습니다.

Maison No.29
Sun Woo Chang
서울패션위크 — 1개 시즌 · 런웨이 · 최근 FW 2024
사이키델릭 나일론 저지로 빚은 팝업 조형
선우(SUN WOO)는 서울의 디자이너 장선우가 이끄는 실험적인 여성복 레이블로, 2024 F/W 서울패션위크에 참가했습니다. 시그니처인 팝업·와이어·토네이도 구조는 사이키델릭 컬러의 나일론 저지를 조형적인 원사이즈 의류로 빚어내며 — 일부는 원터치 텐트처럼 납작하게 접혀 보관됩니다 — 대부분 주문 후 7~15일간 아틀리에에서 제작됩니다.

Maison No.30
THELOOM
서울패션위크 — 1개 시즌 · 프레젠테이션 · 최근 SS 2026
옷은 입는 사람을 닮습니다
더룸은 2017년 설립된 서울의 아틀리에 브랜드로, 2026 S/S 서울패션위크 시즌에 선정되었습니다. 빠르고 복잡한 세상에서 자신만의 속도로 살아가는 이들을 위해, 유행이 아닌 입는 사람의 취향에 충실한 옷을 만듭니다.

Maison No.31
YUGADANG
서울패션위크 — 1개 시즌 · 프레젠테이션 · 최근 FW 2026
민화와 설화를 입다 — 주문 제작 아트웨어
'기름과 설탕을 더한다'는 뜻의 유가당(油加糖)은 한국 전통과 문화를 새로운 시선으로 풀어낸 해학적이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일상에 풍성하고 달콤한 즐거움을 담아냅니다. 불가살이·책가도·일월오봉도·수렵도·토랑이 등 설화와 민화의 모티브를 동시대 기성복으로 재해석하며, 모든 제품은 주문 후 14–20 영업일 이내 제작되는 주문 제작 방식입니다.

Maison No.32
Experimental Luxury Street — 자유로움과 품격을 동시에
에드리엘로스(ADLIELOS)는 “Experimental Luxury Street”를 표방하는 서울의 럭셔리 스트리트웨어 브랜드로, 자유로움과 품격을 동시에 담은 옷을 만듭니다. 브랜드명은 ‘더하다(Add)’와 ‘태양(Soleil)’을 반전시킨 합성어로 본질의 변환과 교락(交絡)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Maison No.33
협업으로 계속 움직이는 서울 스트리트웨어
아조바이아조(AJOBYAJO)는 2016년부터 자체 스토어를 운영해 온 서울의 스트리트웨어 하우스로, 매 시즌 서울패션위크에서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메인 라인과 함께 SCR, POG:SERVICE, Double Lovers, Marilyn Monroe 등 협업 캡슐 라인을 꾸준히 전개합니다.

Maison No.34
감정을 입는 모던 빈티지
앤하츠(ANNEHEARTS)는 감성 그래픽과 균형 잡힌 실루엣을 제안하는 컨템포러리 여성의류 브랜드입니다. '감정을 입는 모던 빈티지'를 슬로건으로, 정경미 작가의 빈티지 감성 뮤즈 일러스트 — 프렌치 뮤즈, 1994 아카이브 걸 — 를 프리미엄 코튼 티셔츠와 스웨트셔츠, 니트, 데일리 웨어에 프린트와 자수로 담아 전 제품을 한국에서 자체 제작합니다.

Maison No.35
Hyun Beom Choi & Min Woo Ko
면과 데님으로 짓는 드레이핑과 언밸런스 커팅
아드베스(ARTS DE BASE)는 최현범, 고민우가 서울 광진구 스튜디오에서 전개하는 레이블로 2020년부터 활동하고 있습니다. 드레이핑과 언밸런스 커팅 — 카울 넥, 비대칭 카라, 코르셋, 챕스 — 을 장식 대신 면과 데님 원단의 구조로 풀어냅니다.

Maison No.36
Bongseok Kwon
서울에서 워싱하고 해체한 다크 아방가르드 데님
BLR(BLUER Lives in the Rough)은 디자이너 권봉석의 서울 데님 레이블입니다. 묵직하고 탄탄한 데님을 브랜드 고유의 워싱·다잉·데미지 기법으로 재구성해 해체적이고 조형적인 실루엣을 만듭니다.

Maison No.37
Byungmun Seo & Jina Um
시적으로 해체된 클래식 테일러링
디자이너 서병문과 엄지나가 이끄는 BMUET(TE)는 클래식 수트와 드레스를 아방가르드하고 시적인 실루엣으로 해체하는 구조주의 레이블입니다. 서울을 기반으로 런던·파리 패션위크 쇼룸에 진출하며, 정교한 구조적 테일러링에 반항적이고 로맨틱한 감성을 더합니다.

Maison No.38
Bonbom Cho
유스 컬처로 다시 쓴 영국 테일러링
런던에서 수학한 디자이너 조본봄이 서울에서 전개하는 BONBOM은 영국 테일러링의 엄격한 핏에 하이엔드 유스 컬처와 스포츠 코드를 믹스합니다. 구조적인 블레이저와 코르셋 디테일 탑이 하우스의 시그니처입니다.

Maison No.39
서울패션위크의 테일러링, 그 옆의 데일리 라인
시이안(CEEANN)은 서울패션위크 스케줄에서 컬렉션을 선보이는 서울의 디자이너 레이블입니다. 시즌 스타일 코드로 전개되는 테일러링 라인과 리벳 하드웨어·피그먼트 저지를 중심으로 한 데일리 라인을 함께 운영합니다.

Maison No.40
Jiyoung Park
입는 건 표현, 즐기는 건 태도
입는 건 표현이다, 즐기는 건 태도다. '딜레땅뜨'는 즐기는 사람을 뜻합니다. 박지영 디자이너가 이끄는 서울 브랜드 딜레탕티즘은 음악, 예술, 감정에서 영감을 받아 컨템포러리 캐주얼 웨어를 만듭니다.

Maison No.41
Choonghoon Choi
손끝에서 그려낸 오리엔탈 판타지, 컨템포러리 실루엣
두칸(DOUCAN)은 디자이너 최충훈이 직접 그린 오리지널 아트워크를 원단에 이식하는 서울 기반 레이블입니다. 매 시즌 오리엔탈 판타지를 서양식 컨템포러리 실루엣으로 풀어내며, 파리 패션위크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Maison No.42
Kyungho Choi & Hyunhee Song
위트 있는 메시지, 믹스매치 서울 테일러링
최경호, 송현희 디자이너 듀오가 이끄는 유니섹스 컨템포러리 레이블. 환경 문제를 위트 있는 텍스트와 믹스매치 테일러링으로 승화시키며, 서울패션위크에서 매 시즌 완판 아이템을 배출하는 드레스업 자켓과 변형 아이템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Maison No.43
Jiyong Kim
햇빛이 물들인, 단 하나뿐인 옷
원단을 몇 달 동안 야외에 두어 햇빛과 바람이 자연스러운 패턴을 새기게 하는 '선 블리치(Sun-Bleaching)' 기법의 세계적 선두 주자. 같은 무늬는 결코 반복되지 않기에, 모든 옷은 대량 생산이 불가능한 단 하나뿐인 아티스틱 피스입니다.

Maison No.44
Hyejin Yoo
미래적 구조주의 — 15년의 Re-tailored Tailoring
쿠만 유혜진(KUMANN YOO HYE JIN)은 서울패션위크에서 약 15년간 컬렉션을 이어 온 하이엔드 아방가르드 여성복 하우스로, 건축적·구조적 디자인과 레트로 퓨처리즘·브루탈리스트 아키텍처 흐름에 대한 기여로 알려져 있습니다. 디자이너 유혜진의 독자적인 모델리즘에 뿌리를 둔 미래적 구조주의와 ‘Re-tailored Tailoring’을 방법론으로 삼습니다.

Maison No.45
Kisuk Cho
옷으로 말하는 실패할 권리
쿠시코크는 비주얼 아티스트 조기석이 전개하는 레이블로, '실패할 권리'라는 개념을 파괴적 디테일과 컷아웃, 오리가미 폴딩 심으로 옷에 담아냅니다. 그래픽 자수 니트와 데님, 가죽 아우터가 컬렉션의 중심입니다.

Maison No.46
Chungchung Lee
파리에서 서울까지, 역동적 스포츠 코드와 정교한 테일러링
디자이너 이청청의 런웨이 레이블 LIE는 파리·뉴욕·서울을 오가며 컬렉션을 선보이는 글로벌 브랜드입니다. 'Life Is an Expression'의 약자인 LIE는 역동적인 스포츠 코드와 정교한 테일러링을 결합한 뉴 컨템포러리 여성복을 제안합니다.

Maison No.47
절제를 다루는 브랜드, 차분하고 담백한 여성복의 기본
모한(MOHAN)은 'MODERATION HANDLING'의 약자로, 절제를 다룬다는 브랜드 철학을 담은 서울의 여성복 브랜드입니다. 클래식을 바탕으로 여성의 중성적인 면모를 차분하고 절제된 디자인으로 표현하며, 좋은 소재의 질감을 살리는 미니멀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의 균형을 추구합니다.

Maison No.48
유행 속 자유, 고요하게 빛나는 아름다움
무니드(MOONEED)는 유행 속 자유를 추구하는 여성복 디자이너 브랜드입니다. 고요하게 빛나는 아름다움을 지향하며, 변하지 않는 가치를 중요시합니다.

Maison No.49
Yeji Kim
일상에 뿌리내린 심플하고 감각적인 디자인
모센틱(MOSSENTIC)은 디자이너의 탄생화인 이끼(Moss)와 '어센틱(Authentic)'을 결합한 이름으로, 디자이너의 감성이 담긴 진정성 있는 브랜드를 의미합니다. 서울에서 김예지 디자이너가 이끌며, 일상을 담은 모던하고 트렌디한 여성복을 심플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자사 온라인 스토어에서 단독으로 선보입니다.

Maison No.50
코모 호수의 잔잔함을 담은 단순하고 균형 잡힌 디자인
아워코모스는 이탈리아 북부의 아름다운 코모 호수에서 영감을 받아, 깊고 아름다운 내면의 요소들을 하나의 무드로 표현합니다. 매 시즌 새로운 콘셉트를 통해 다양한 소재와 패턴을 활용하여 단순하면서도 균형 잡힌 디자인을 선보이는 서울의 여성복 디자이너 브랜드입니다.

Maison No.51
Hayeon Hwang
RÊVE와 I 사이에서 꿈꾸는, 경계 없는 자유분방한 스타일
레이브(RAIVE)는 음악, 영화, 예술 등 다양한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경계 없고 자유분방한 스타일을 제안하는 서울의 여성복 레이블입니다. RÊVE(꿈·환상·동경)와 I(자아)를 합친 이름처럼 Peace, Love, Unusual, Respect를 지향하며, 2017년 온라인에서 시작해 이터널그룹이 전개하고 황하연 디자이너가 이끌고 있습니다.

Maison No.52
Sanghwa Lee
스트릿 감성과 유목민의 자유를 담은 베거본드 웨어
쎄르페(SSERPE)는 디자이너 이상화가 이끄는 서울의 유니섹스 스트릿 브랜드입니다. 뱀을 뜻하는 'serpe'에 디자이너의 이니셜 S를 더해 이름을 지었고, 히피와 록이 뒤섞인 감성으로 '01 프로젝트 로브'부터 '17 쎄르페 리조트'까지 번호를 붙인 여정(JOURNEY) 컬렉션을 이어갑니다.

Maison No.53
평범함 속 특별함, 새벽공기처럼
떼마(thema, the early morning air)는 "Like the early morning air"라는 슬로건 아래 새벽공기가 주는 감정을 브랜드의 방식으로 재해석하는 서울의 패션 브랜드입니다. 클래식한 스타일을 고수하며 감각적인 패턴을 더하고, 디자인과 사이즈에 있어 성별의 경계 없이 누구나 착용 가능한 옷을 만드는 것을 핵심 가치로 삼습니다.

Maison No.54
Seongdong Lee
예술이 패션으로 다시 태어나다 — 서울의 업사이클 아방가르드
얼킨은 디자이너 이성동이 이끄는 서울 기반 레이블로, 버려지는 회화 캔버스와 가죽을 업사이클링해 하이패션으로 승화시키는 '예술적 지속 가능성'을 바탕으로 합니다. 해체주의 테일러링과 신진 작가들의 작품이 만나며, 뉴욕과 파리 패션위크에 진출했습니다.

Maison No.55
Hyeyoung Shin
정제된 선으로 그린 콰이어트 럭셔리
디자이너 신혜영이 서울에서 전개하는 분더캄머(WNDERKAMMER)는 콰이어트 럭셔리와 컨템포러리 미니멀리즘을 지향합니다. 실크, 오가닉 코튼 등 친환경 천연 소재를 정제된 선과 우아한 실루엣으로 빚어내며, 화려하지 않지만 입는 사람에게 은은한 카리스마를 더하는 옷을 만듭니다.

Maison No.56
XLIM design group
시적으로 재단된 미니멀 테크니컬 웨어
서울을 기반으로 패션, 건축, 예술을 넘나드는 XLIM 디자인 그룹. 에피소드 형식의 컬렉션을 통해 텍스처 변주와 구조적 절개선으로 아웃도어 디테일을 시적인 컨템포러리 웨어로 승화하며, 원단 염색 가공과 입체 패턴의 미니멀 테크니컬 웨어를 선보입니다.

Maison No.57
Lee Moo-yeol & Kim Min-hee
해체와 테일러링, 그 경계의 스트리트웨어
밀라노 패션위크 런웨이와 파리 쇼룸을 거친 서울의 디자이너 레이블. 유저는 초현실주의 그래픽과 과감한 절개선으로 해체주의 스트리트웨어와 하이엔드 테일러링의 경계를 허물며, 핸드우븐 해리스 트위드 같은 헤리티지 원단과 일본 데님을 한 벌 안에서 충돌시킵니다.
이 곳은 거대 패션 자본의 논리를 거부하고, 자신만의 고유의 정체성을 고수하는 한국의 신진 디자이너들을 소개하고, 프랑스의 안목 있는 소수에게만 큐레이션하여 선보이는 디지털 아카이브입니다.
이들은 매 시즌 자신만의 철학적 매니페스토를 발표하며, 파리와 런던의 쇼룸에서 먼저 그 독창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우리는 단순히 트렌드를 파는 것이 아닌, 한국의 미학적 주권(Sovereignty)을 프랑스의 안목 있는 여러분들께 제안하고 공유합니다.

서울의 밤은 고요하지만 가장 치열하게 움직입니다. 우리는 단순히 옷을 파는 것이 아닌, 서울의 동시대적 영혼을 큐레이션합니다.
한국의 미학은 비우는 것(여백)에서 시작해 물질 고유의 본질로 완성됩니다.
우리는 로고나 화려한 장식으로 시선을 가리는 대량 생산 패션에 반기를 듭니다.
서울의 독립 아틀리에들은 보이지 않는 안감의 봉제선, 빛의 각도에 따라 다르게 바래지는 원단의 텍스처에 집착합니다.
서울의 디자이너들은 기성복의 구조를 비틀고 해체합니다. 이것은 단순한 옷이 아닌, 입는 사람과 함께 나이 들어가는 하나의 유기체입니다.
완벽하게 계산된 불완전함, 그것이 우리가 정의하는 새로운 하이패션입니다.

하우스

Maison No.01 · 서울 기반
Younhee Park
서울패션위크 — 6개 시즌 · 런웨이 · 최근 FW 2026
서울에서 주문 제작되는 대담한 프린트
그리디어스는 디자이너 박윤희가 이끄는 서울 레이블로, 강렬한 프린트와 대담한 실루엣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2024년부터 2026 F/W 시즌까지 매 시즌 컬렉션을 선보이며, 모든 제품은 1:1 주문 제작 방식으로 소량 생산됩니다.

Maison No.02 · 서울 기반
Kwak Hyun Joo
서울패션위크 — 6개 시즌 · 런웨이 · 최근 FW 2026
위트와 구조가 만나는 서울의 런웨이 레이블
디자이너 곽현주의 시그니처 레이블. 서울을 기반으로 매 시즌 런웨이 컬렉션을 선보이며, 위트 있는 프린트와 조형적인 테일러링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Maison No.03 · 서울 기반
JULYCOLUMN
서울패션위크 — 5개 시즌 · 런웨이 / 프레젠테이션 · 최근 FW 2026
서울 아틀리에에서 완성한 서큘러 디자인
줄라이칼럼은 서큘러 디자인에 헌신하는 서울의 부티크 레이블입니다. 잊혀진 데드스톡 원단과 자투리, 판매되지 않은 옷을 새로운 피스로 되살리고, 사라져 가는 전통 기법을 함께 이어갑니다.

Maison No.04 · 서울 기반
YounSoo Park
서울패션위크 — 4개 시즌 · 오프쇼 / 런웨이 · 최근 SS 2026
서울에서 뉴욕·파리까지, 모험적인 하이엔드 여성복
빅팍은 2012년 디자이너 박윤수가 설립한 서울 여성복 레이블로, 세계 곳곳의 거리에서 소년 소녀들이 강렬하고 개성 있게 옷 입는 방식에서 영감을 받은 모험적인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입니다. 뉴욕·파리·서울 패션위크에서 컬렉션을 선보였으며, 최근 서울패션위크 2026 S/S 시즌에 참가했습니다.

Maison No.05 · 서울 기반
MMAM
서울패션위크 — 4개 시즌 · 런웨이 / 프레젠테이션 · 최근 FW 2026
뒤집어 입는 구조적 레이어링
므아므는 구조적인 레이어링으로 웨어러블 아트웨어를 만드는 서울 레이블입니다. 팬츠를 뒤집어 스커트와 재킷 뒷면으로 재구성하고, 오리가미 폴드를 거꾸로 입은 듯 풀어내는 시그니처 디자인을 여유롭고 젠더리스한 실루엣에 담습니다.

Maison No.06 · 서울 기반
PHENOMENON SEEPER
서울패션위크 — 4개 시즌 · 프레젠테이션 / 런웨이 · 최근 FW 2026
현상을 입다 — 직접 찍은 사진 기반의 오리지널 프린팅
페노메논시퍼는 일상 속 현상과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직접 찍은 사진을 오리지널 프린팅과 유니크한 그래픽, 비주얼 아트워크로 구현하는 패션 브랜드입니다. 패션을 넘어 비디오 아트와 설치미술 등으로 창작을 확장하며, 전시회와 패션쇼, 다양한 아티스트·산업 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Maison No.07 · 서울 기반
Junbok Rhee & Hyunjung Joo
서울패션위크 — 4개 시즌 · 런웨이 · 최근 SS 2026
다시 나를 찾다 — 서울패션위크의 드레이프와 절제된 테일러링
리이(RE RHEE)는 센트럴 세인트 마틴 출신 이준복 디자이너의 성 RHEE와 "다시"의 RE를 합쳐 "다시 나를 찾다"라는 의미를 담아 2019년 론칭한 서울 브랜드로, 주현정 디자이너와 함께 이끌고 있습니다. 2024 F/W부터 2026 S/S까지 서울패션위크에 꾸준히 참가하며 드레이프와 정교한 테일러링, 절제된 트렌드가 조화된 정제된 고급스러움을 선보입니다.

Maison No.08 · 서울 기반
Seokwoon Yoon
서울패션위크 — 3개 시즌 · 프레젠테이션 / 런웨이 · 최근 FW 2026
뒤집어 입는 아트웨어
뉴욕 패션위크에서 데뷔한 디자이너 윤석운의 아트웨어 컨템포러리 레이블. 현대미술의 개념을 구조적 실루엣에 투영하며, 뒤집어 입는 인버티드 구조와 컷아웃 디테일, 독창적인 텍스처 가공이 각 피스를 정의합니다.

Maison No.09 · 서울 기반
Ahyoung Kim
서울패션위크 — 2개 시즌 · 런웨이 · 최근 SS 2025
프릴과 오간자로 써 내려간 꾸뛰르 감성의 페미니니티
까이에(CAHIERS)는 김아영 디자이너가 이끄는 서울의 여성복 브랜드로, 2024·2025 S/S 서울패션위크에 참가했고 뉴욕에서도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자보 프릴, 오간자 리본, 조형적인 케이프 등 꾸뛰르 감성의 섬세한 디테일과 우아한 실루엣을 페미닌하고 럭셔리하게 제안합니다.

Maison No.10 · 서울 기반
Choonmoo Park
서울패션위크 — 2개 시즌 · 런웨이 · 최근 FW 2024
대담한 대비, 부드러운 조화 — 1988년부터 이어온 한국의 현대 아방가르드
1988년 디자이너 박춘무가 런칭한 데무는 현대적인 형식의 감각과 심오한 철학으로 한국에서 ‘현대 아방가르드 룩’을 성공시킨 브랜드입니다. 건축적 테일러링과 흐르는 실루엣, 흑과 백, 극대주의와 미니멀리즘 등 대담한 대비와 부드러운 조화를 바탕으로, 최근 서울패션위크 무대에서도 시즌 컬렉션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Maison No.11 · 서울 기반
Hyemee Lee
서울패션위크 — 2개 시즌 · 프레젠테이션 · 최근 FW 2025
알파벳 한 글자씩 써 내려가는 컬렉션, A부터 Z까지
잉크는 활자와 인쇄, 책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지닌 디자이너 이혜미의 서울 레이블로, 영문 이름 LEE HYEMEE에 반복되는 알파벳 E에서 착안해 Ink의 스펠링을 EENK로 변주했습니다. A부터 Z까지 알파벳으로 시즌 컨셉을 이어가는 Letter Project를 통해 B for Beanie 등 액세서리에서 시작해 FW18 서울패션위크 Generation Next에서 K for Knit로 기성복 데뷔를 했고, FW22 이후 파리패션위크 기간 여섯 차례의 런웨이를 진행했습니다.

Maison No.12 · 서울 기반
KIMOUI
서울패션위크 — 2개 시즌 · 프레젠테이션 · 최근 FW 2026
순수함을 베이스로 — 서울패션위크 런웨이의 시즌 컬렉션
키모우이는 순수함을 베이스로 매 시즌 컬렉션을 전개해나가는 하이엔드 디자이너 브랜드입니다. 정기 컬렉션과 룩북, 패션쇼를 이어가며 25 F/W 컬렉션을 서울패션위크 런웨이에서 선보였습니다.

Maison No.13 · 서울 기반
Seung Jin Oh
서울패션위크 — 2개 시즌 · 런웨이 · 최근 FW 2025
서울에서 온 럭셔리 디자이너 스윔웨어·리조트웨어
로에(L'EAU ET)는 2025 S/S 서울패션위크 런웨이에 참가한 서울 기반의 럭셔리 디자이너 스윔웨어·리조트웨어 브랜드입니다. 바디라인을 아름답게 잡아주는 고유 패턴의 원피스 수영복과 함께 슬립 드레스, 와이드 팬츠, 메탈사 로브 등 리조트 무드의 레디투웨어를 전개합니다.

Maison No.14 · 서울 기반
Sun-ok Lim
서울패션위크 — 2개 시즌 · 런웨이 · 최근 FW 2024
하나의 소재, 심리스 — 시스템으로 다시 설계한 패션
파츠파츠(PARTsPARTs)는 1998년 에고 디자인 스튜디오를 설립하고 밀레니엄 시기에 데뷔한 임선옥 디자이너가 패션 산업의 과잉과 낭비 구조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해 2011년 론칭한 브랜드입니다. 단일 오리지널 소재(네오폴리), 심리스 구조, 제로 웨이스트 패턴 로직이 하나의 시스템으로 작동하며, 지속가능성은 부가된 가치가 아니라 브랜드가 작동하기 위한 기본 조건입니다.

Maison No.15 · 서울 기반
SECOND ARMOIRE
서울패션위크 — 2개 시즌 · 런웨이 · 최근 FW 2024
당신의 두 번째 옷장을 위한 지속가능한 럭셔리
서울의 여성복 레이블 세컨드 아르무아(02 ARMOIRE)는 ‘아름다움과 윤리의 조화를 담은 지속가능한 럭셔리, 가치 있는 소비로 완성하는 당신의 두 번째 옷장’을 지향합니다. 에코퍼·페이크퍼 작업과 정제된 테일러드 여성복으로 알려져 있으며, 서울패션위크 무대에서 컬렉션을 선보여 왔습니다.

Maison No.16 · 서울 기반
Y.SO.CEREALZ
서울패션위크 — 2개 시즌 · 런웨이 · 최근 FW 2024
실수해도 괜찮아 — 메시지를 담은 서울 스트리트웨어
와이쏘씨리얼즈는 TG&Co.(손기태 대표)가 전개하는 서울 스트리트 레이블로, 종로 자하문로에 쇼룸을 두고 있습니다. 땅에 묻어둔 달란트의 성경 비유에서 출발해 "실수는 실패가 아니라 성공으로 가는 과정"이라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Maison No.17 · 서울 기반
Mee-Kung Lee
서울패션위크 — 1개 시즌 · 프레젠테이션 · 최근 FW 2026
우리는 나날이 아닌, 순간을 기억합니다
2016년 서울에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이미경이 시작한 아모멘토는 절제된 디자인과 건축적인 실루엣으로 타임리스 클래식을 재해석합니다. 매 시즌 자체 소재 개발에 심혈을 기울이며, 파리 프랭탕을 비롯해 전 세계 100여 개 스톡키스트에서 소개되고 있습니다.

Maison No.18 · 서울 기반
Jae-hyuk Lim & Bona Kim
서울패션위크 — 1개 시즌 · 프레젠테이션 · 최근 FW 2026
한 벌로 두 가지 스타일 — 런던·파리 런웨이의 하이브리드 테일러링
임재혁·김보나 디자이너 듀오가 이끄는 비스퍽은 런던과 파리 패션위크에서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트렌치코트의 절반을 테크니컬 바람막이와 결합하는 등, 한 벌로 두 가지 이상의 스타일이 가능한 하이브리드 기능성 하이패션을 제안합니다.

Maison No.19 · 서울 기반
GAZE DE LIN
서울패션위크 — 1개 시즌 · 프레젠테이션 · 최근 FW 2025
페이퍼 드레이핑의 아방가르드 — 모두를 위한 최소한의 것
갸즈드랑(GAZE DE LIN)은 15FW부터 26SS까지 시즌 컬렉션 아카이브를 운영해 온 서울 브랜드로, 2025 F/W 서울패션위크에 참가했습니다. 온라인 숍은 2023년 론칭한 지속가능 라인 GDeL을 전개하며, 시대와 젠더를 초월한 다양성을 포용하는 '모두를 위한 최소한의 것'을 페이퍼 드레이핑 기법으로 구현해 인체공학적 특성을 극대화하면서 버려지는 원단을 최소화합니다.

Maison No.20 · 서울 기반
Seongwoo Jeong & Haeun Myung
서울패션위크 — 1개 시즌 · 프레젠테이션 · 최근 SS 2026
로맨스와 불협화음 사이 — 서울의 조형적 테일러링
그레이스엘우드는 2021년 정성우·명하은 디자이너가 서울에서 시작한 브랜드로, 두 디자이너의 영어 이름을 합쳐 이름을 지었습니다. 해체된 구조와 조형적인 실루엣으로 이중성의 미학을 탐구하며, 정제된 테일러링과 펑키한 요소가 만나 대담하면서도 절제된 무드를 만들고, 2026 S/S 서울패션위크에 참가했습니다.

Maison No.21 · 서울 기반
Heeyong Hee
서울패션위크 — 1개 시즌 · 런웨이 · 최근 SS 2024
텐더 미스매치 — 런웨이 드레이핑, 그을린 텍스처, 하트 로고의 위트
희용희(HEEYONGHEE)는 서울의 디자이너 브랜드로, HEEYONGHeE STUDIO는 런웨이 컬렉션에서 디밸롭된 기성복 라인을 선보입니다 — 최근에는 밀라노 SS26 ‘Tender Mismatch’ 컬렉션을 발표했으며, 뉴욕 패션위크 FW23 쇼와 서울패션위크 참가 이력을 갖고 있습니다. 불에 그을린 듯한 텍스처와 데미지 디테일, 정교한 게더와 비대칭 드레이핑, 하트 로고 오브제가 시그니처이며, 실크 드레스 라인에는 아틀리에 맞춤 제작 서비스를 운영합니다.

Maison No.22 · 서울 기반
Jaden Cho (조성민)
서울패션위크 — 1개 시즌 · 프레젠테이션 · 최근 FW 2026
서울에서 재단한 쿠튀르 수작업
제이든 초는 디자이너 조성민(Jaden Cho)이 서울에서 전개하는 레이블로, 핸드 컷 자수와 비즈 워크, 주문 제작 등 오트 쿠튀르 기반의 수작업을 기성복에 담아냅니다. 제21회 삼성패션디자인펀드(SFDF) 수상자이며 레몬 튤립 퀼트 드레스가 영국 V&A 뮤지엄에 소장되었고, 서울 종로의 60년 된 가든타워 공간에서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Maison No.23 · 서울 기반
Jong-gyu Yun
서울패션위크 — 1개 시즌 · 런웨이 · 최근 FW 2026
서울 런웨이에서 온 핸드메이드 곡선
존321은 서울패션위크 런웨이에 꾸준히 서는 윤종규 디자이너의 서울 브랜드입니다. 핸드메이드 곡선과 예술적 해체주의를 그래픽 저지 라인과 함께 선보입니다.

Maison No.24 · 서울 기반
Kelly Shin
서울패션위크 — 1개 시즌 · 런웨이 · 최근 SS 2025
심플리시티 — 힘을 뺀 서울의 하이엔드 여성복
켈리신은 신수진 디자이너가 만들고 DINT가 운영하는 서울 기반 하이엔드 디자이너 여성복 브랜드로, 'Simplicity, Effortless Total Life Style'을 모토로 합니다. 서울패션위크 2025 S/S 시즌에 참가했으며, 레디투웨어 라인은 아우터·드레스·탑·보텀·셋업으로 구성됩니다.

Maison No.25 · 서울 기반
KIMINTĒ Kimhēkim
서울패션위크 — 1개 시즌 · 프레젠테이션 · 최근 FW 2026
서울에서 다시 꿰맨 왕가의 혈통
김해김(KIMHĒKIM)은 고대 가야 김씨 왕조에서 이름을 가져온 브랜드로, 설립자 김인태(KIMINTĒ Kimhēkim)는 그 황금빛 장인 정신을 옷의 혈통으로 이어갑니다. 파리 쿠튀르 하우스에서 수련한 김인태는 2016년 여름 자신의 이름을 건 레이블을 설립했고, 프랑스 오트쿠튀르·패션연합회 멤버로서 서울 아틀리에에서 단순하면서도 시적인 컬렉션을 전개합니다.

Maison No.26 · 서울 기반
Jiman Kim
서울패션위크 — 1개 시즌 · 런웨이 · 최근 SS 2025
패션과 현대미술 사이, 착용 가능한 예술
만지 스튜디오(MAN.G STU:DIO)는 아티스트이자 디자이너인 김지만(만지)이 10년간 이어온 그라피스트 만지를 리브랜딩해 2025 S/S 서울패션위크에서 처음 선보인 서울 브랜드입니다. 패션과 현대미술의 경계에서 시즌마다 오리지널 아트워크를 바탕으로, 블랙·그레이·카키의 테일러드와 스트리트 무드를 섞은 "착용 가능한 예술"을 만듭니다.

Maison No.27 · 서울 기반
Hyun-min Han
서울패션위크 — 1개 시즌 · 런웨이 · 최근 FW 2026
안과 밖을 뒤집는 테일러링
디자이너 한현민의 남성복 기반 브랜드로, 파리 패션위크에 진출했습니다. 봉제의 겉과 안을 뒤집는 등 정교한 테일러링 방식의 전복을 통해 새로운 형태의 컨템포러리 룩을 제안합니다.

Maison No.28 · 서울 기반
NEWWAVEBoys
서울패션위크 — 1개 시즌 · 런웨이 · 최근 SS 2026
새로운 파장을 일으키는 아이들 — 해체된 테일러링, 드레이핑의 실루엣
뉴웨이브보이즈는 "새로운 파장을 일으키는 아이들"이라는 의미의 유니섹스 디자이너 브랜드로, 디자이너의 자유로운 시도를 바탕으로 매 시즌 새로운 콘셉트를 전개합니다. 전통적인 테일러링을 해체적으로 재구성하는 방식에서 출발해 최근에는 드레이핑으로 유연한 구조와 새로운 실루엣을 탐구하며, 2026 S/S 서울패션위크에 참가했습니다.

Maison No.29 · 서울 기반
Sun Woo Chang
서울패션위크 — 1개 시즌 · 런웨이 · 최근 FW 2024
사이키델릭 나일론 저지로 빚은 팝업 조형
선우(SUN WOO)는 서울의 디자이너 장선우가 이끄는 실험적인 여성복 레이블로, 2024 F/W 서울패션위크에 참가했습니다. 시그니처인 팝업·와이어·토네이도 구조는 사이키델릭 컬러의 나일론 저지를 조형적인 원사이즈 의류로 빚어내며 — 일부는 원터치 텐트처럼 납작하게 접혀 보관됩니다 — 대부분 주문 후 7~15일간 아틀리에에서 제작됩니다.

Maison No.30 · 서울 기반
THELOOM
서울패션위크 — 1개 시즌 · 프레젠테이션 · 최근 SS 2026
옷은 입는 사람을 닮습니다
더룸은 2017년 설립된 서울의 아틀리에 브랜드로, 2026 S/S 서울패션위크 시즌에 선정되었습니다. 빠르고 복잡한 세상에서 자신만의 속도로 살아가는 이들을 위해, 유행이 아닌 입는 사람의 취향에 충실한 옷을 만듭니다.

Maison No.31 · 서울 기반
YUGADANG
서울패션위크 — 1개 시즌 · 프레젠테이션 · 최근 FW 2026
민화와 설화를 입다 — 주문 제작 아트웨어
'기름과 설탕을 더한다'는 뜻의 유가당(油加糖)은 한국 전통과 문화를 새로운 시선으로 풀어낸 해학적이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일상에 풍성하고 달콤한 즐거움을 담아냅니다. 불가살이·책가도·일월오봉도·수렵도·토랑이 등 설화와 민화의 모티브를 동시대 기성복으로 재해석하며, 모든 제품은 주문 후 14–20 영업일 이내 제작되는 주문 제작 방식입니다.

Maison No.32 · 서울 기반
Experimental Luxury Street — 자유로움과 품격을 동시에
에드리엘로스(ADLIELOS)는 “Experimental Luxury Street”를 표방하는 서울의 럭셔리 스트리트웨어 브랜드로, 자유로움과 품격을 동시에 담은 옷을 만듭니다. 브랜드명은 ‘더하다(Add)’와 ‘태양(Soleil)’을 반전시킨 합성어로 본질의 변환과 교락(交絡)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Maison No.33 · 서울 기반
협업으로 계속 움직이는 서울 스트리트웨어
아조바이아조(AJOBYAJO)는 2016년부터 자체 스토어를 운영해 온 서울의 스트리트웨어 하우스로, 매 시즌 서울패션위크에서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메인 라인과 함께 SCR, POG:SERVICE, Double Lovers, Marilyn Monroe 등 협업 캡슐 라인을 꾸준히 전개합니다.

Maison No.34 · 서울 기반
감정을 입는 모던 빈티지
앤하츠(ANNEHEARTS)는 감성 그래픽과 균형 잡힌 실루엣을 제안하는 컨템포러리 여성의류 브랜드입니다. '감정을 입는 모던 빈티지'를 슬로건으로, 정경미 작가의 빈티지 감성 뮤즈 일러스트 — 프렌치 뮤즈, 1994 아카이브 걸 — 를 프리미엄 코튼 티셔츠와 스웨트셔츠, 니트, 데일리 웨어에 프린트와 자수로 담아 전 제품을 한국에서 자체 제작합니다.

Maison No.35 · 서울 기반
Hyun Beom Choi & Min Woo Ko
면과 데님으로 짓는 드레이핑과 언밸런스 커팅
아드베스(ARTS DE BASE)는 최현범, 고민우가 서울 광진구 스튜디오에서 전개하는 레이블로 2020년부터 활동하고 있습니다. 드레이핑과 언밸런스 커팅 — 카울 넥, 비대칭 카라, 코르셋, 챕스 — 을 장식 대신 면과 데님 원단의 구조로 풀어냅니다.

Maison No.36 · 서울 기반
Bongseok Kwon
서울에서 워싱하고 해체한 다크 아방가르드 데님
BLR(BLUER Lives in the Rough)은 디자이너 권봉석의 서울 데님 레이블입니다. 묵직하고 탄탄한 데님을 브랜드 고유의 워싱·다잉·데미지 기법으로 재구성해 해체적이고 조형적인 실루엣을 만듭니다.

Maison No.37 · 서울 기반
Byungmun Seo & Jina Um
시적으로 해체된 클래식 테일러링
디자이너 서병문과 엄지나가 이끄는 BMUET(TE)는 클래식 수트와 드레스를 아방가르드하고 시적인 실루엣으로 해체하는 구조주의 레이블입니다. 서울을 기반으로 런던·파리 패션위크 쇼룸에 진출하며, 정교한 구조적 테일러링에 반항적이고 로맨틱한 감성을 더합니다.

Maison No.38 · 서울 기반
Bonbom Cho
유스 컬처로 다시 쓴 영국 테일러링
런던에서 수학한 디자이너 조본봄이 서울에서 전개하는 BONBOM은 영국 테일러링의 엄격한 핏에 하이엔드 유스 컬처와 스포츠 코드를 믹스합니다. 구조적인 블레이저와 코르셋 디테일 탑이 하우스의 시그니처입니다.

Maison No.39 · 서울 기반
서울패션위크의 테일러링, 그 옆의 데일리 라인
시이안(CEEANN)은 서울패션위크 스케줄에서 컬렉션을 선보이는 서울의 디자이너 레이블입니다. 시즌 스타일 코드로 전개되는 테일러링 라인과 리벳 하드웨어·피그먼트 저지를 중심으로 한 데일리 라인을 함께 운영합니다.

Maison No.40 · 서울 기반
Jiyoung Park
입는 건 표현, 즐기는 건 태도
입는 건 표현이다, 즐기는 건 태도다. '딜레땅뜨'는 즐기는 사람을 뜻합니다. 박지영 디자이너가 이끄는 서울 브랜드 딜레탕티즘은 음악, 예술, 감정에서 영감을 받아 컨템포러리 캐주얼 웨어를 만듭니다.

Maison No.41 · 서울 기반
Choonghoon Choi
손끝에서 그려낸 오리엔탈 판타지, 컨템포러리 실루엣
두칸(DOUCAN)은 디자이너 최충훈이 직접 그린 오리지널 아트워크를 원단에 이식하는 서울 기반 레이블입니다. 매 시즌 오리엔탈 판타지를 서양식 컨템포러리 실루엣으로 풀어내며, 파리 패션위크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Maison No.42 · 서울 기반
Kyungho Choi & Hyunhee Song
위트 있는 메시지, 믹스매치 서울 테일러링
최경호, 송현희 디자이너 듀오가 이끄는 유니섹스 컨템포러리 레이블. 환경 문제를 위트 있는 텍스트와 믹스매치 테일러링으로 승화시키며, 서울패션위크에서 매 시즌 완판 아이템을 배출하는 드레스업 자켓과 변형 아이템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Maison No.43 · 서울 기반
Jiyong Kim
햇빛이 물들인, 단 하나뿐인 옷
원단을 몇 달 동안 야외에 두어 햇빛과 바람이 자연스러운 패턴을 새기게 하는 '선 블리치(Sun-Bleaching)' 기법의 세계적 선두 주자. 같은 무늬는 결코 반복되지 않기에, 모든 옷은 대량 생산이 불가능한 단 하나뿐인 아티스틱 피스입니다.

Maison No.44 · 서울 기반
Hyejin Yoo
미래적 구조주의 — 15년의 Re-tailored Tailoring
쿠만 유혜진(KUMANN YOO HYE JIN)은 서울패션위크에서 약 15년간 컬렉션을 이어 온 하이엔드 아방가르드 여성복 하우스로, 건축적·구조적 디자인과 레트로 퓨처리즘·브루탈리스트 아키텍처 흐름에 대한 기여로 알려져 있습니다. 디자이너 유혜진의 독자적인 모델리즘에 뿌리를 둔 미래적 구조주의와 ‘Re-tailored Tailoring’을 방법론으로 삼습니다.

Maison No.45 · 서울 기반
Kisuk Cho
옷으로 말하는 실패할 권리
쿠시코크는 비주얼 아티스트 조기석이 전개하는 레이블로, '실패할 권리'라는 개념을 파괴적 디테일과 컷아웃, 오리가미 폴딩 심으로 옷에 담아냅니다. 그래픽 자수 니트와 데님, 가죽 아우터가 컬렉션의 중심입니다.

Maison No.46 · 서울 기반
Chungchung Lee
파리에서 서울까지, 역동적 스포츠 코드와 정교한 테일러링
디자이너 이청청의 런웨이 레이블 LIE는 파리·뉴욕·서울을 오가며 컬렉션을 선보이는 글로벌 브랜드입니다. 'Life Is an Expression'의 약자인 LIE는 역동적인 스포츠 코드와 정교한 테일러링을 결합한 뉴 컨템포러리 여성복을 제안합니다.

Maison No.47 · 서울 기반
절제를 다루는 브랜드, 차분하고 담백한 여성복의 기본
모한(MOHAN)은 'MODERATION HANDLING'의 약자로, 절제를 다룬다는 브랜드 철학을 담은 서울의 여성복 브랜드입니다. 클래식을 바탕으로 여성의 중성적인 면모를 차분하고 절제된 디자인으로 표현하며, 좋은 소재의 질감을 살리는 미니멀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의 균형을 추구합니다.

Maison No.48 · 서울 기반
유행 속 자유, 고요하게 빛나는 아름다움
무니드(MOONEED)는 유행 속 자유를 추구하는 여성복 디자이너 브랜드입니다. 고요하게 빛나는 아름다움을 지향하며, 변하지 않는 가치를 중요시합니다.

Maison No.49 · 서울 기반
Yeji Kim
일상에 뿌리내린 심플하고 감각적인 디자인
모센틱(MOSSENTIC)은 디자이너의 탄생화인 이끼(Moss)와 '어센틱(Authentic)'을 결합한 이름으로, 디자이너의 감성이 담긴 진정성 있는 브랜드를 의미합니다. 서울에서 김예지 디자이너가 이끌며, 일상을 담은 모던하고 트렌디한 여성복을 심플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자사 온라인 스토어에서 단독으로 선보입니다.

Maison No.50 · 서울 기반
코모 호수의 잔잔함을 담은 단순하고 균형 잡힌 디자인
아워코모스는 이탈리아 북부의 아름다운 코모 호수에서 영감을 받아, 깊고 아름다운 내면의 요소들을 하나의 무드로 표현합니다. 매 시즌 새로운 콘셉트를 통해 다양한 소재와 패턴을 활용하여 단순하면서도 균형 잡힌 디자인을 선보이는 서울의 여성복 디자이너 브랜드입니다.

Maison No.51 · 서울 기반
Hayeon Hwang
RÊVE와 I 사이에서 꿈꾸는, 경계 없는 자유분방한 스타일
레이브(RAIVE)는 음악, 영화, 예술 등 다양한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경계 없고 자유분방한 스타일을 제안하는 서울의 여성복 레이블입니다. RÊVE(꿈·환상·동경)와 I(자아)를 합친 이름처럼 Peace, Love, Unusual, Respect를 지향하며, 2017년 온라인에서 시작해 이터널그룹이 전개하고 황하연 디자이너가 이끌고 있습니다.

Maison No.52 · 서울 기반
Sanghwa Lee
스트릿 감성과 유목민의 자유를 담은 베거본드 웨어
쎄르페(SSERPE)는 디자이너 이상화가 이끄는 서울의 유니섹스 스트릿 브랜드입니다. 뱀을 뜻하는 'serpe'에 디자이너의 이니셜 S를 더해 이름을 지었고, 히피와 록이 뒤섞인 감성으로 '01 프로젝트 로브'부터 '17 쎄르페 리조트'까지 번호를 붙인 여정(JOURNEY) 컬렉션을 이어갑니다.

Maison No.53 · 서울 기반
평범함 속 특별함, 새벽공기처럼
떼마(thema, the early morning air)는 "Like the early morning air"라는 슬로건 아래 새벽공기가 주는 감정을 브랜드의 방식으로 재해석하는 서울의 패션 브랜드입니다. 클래식한 스타일을 고수하며 감각적인 패턴을 더하고, 디자인과 사이즈에 있어 성별의 경계 없이 누구나 착용 가능한 옷을 만드는 것을 핵심 가치로 삼습니다.

Maison No.54 · 서울 기반
Seongdong Lee
예술이 패션으로 다시 태어나다 — 서울의 업사이클 아방가르드
얼킨은 디자이너 이성동이 이끄는 서울 기반 레이블로, 버려지는 회화 캔버스와 가죽을 업사이클링해 하이패션으로 승화시키는 '예술적 지속 가능성'을 바탕으로 합니다. 해체주의 테일러링과 신진 작가들의 작품이 만나며, 뉴욕과 파리 패션위크에 진출했습니다.

Maison No.55 · 서울 기반
Hyeyoung Shin
정제된 선으로 그린 콰이어트 럭셔리
디자이너 신혜영이 서울에서 전개하는 분더캄머(WNDERKAMMER)는 콰이어트 럭셔리와 컨템포러리 미니멀리즘을 지향합니다. 실크, 오가닉 코튼 등 친환경 천연 소재를 정제된 선과 우아한 실루엣으로 빚어내며, 화려하지 않지만 입는 사람에게 은은한 카리스마를 더하는 옷을 만듭니다.

Maison No.56 · 서울 기반
XLIM design group
시적으로 재단된 미니멀 테크니컬 웨어
서울을 기반으로 패션, 건축, 예술을 넘나드는 XLIM 디자인 그룹. 에피소드 형식의 컬렉션을 통해 텍스처 변주와 구조적 절개선으로 아웃도어 디테일을 시적인 컨템포러리 웨어로 승화하며, 원단 염색 가공과 입체 패턴의 미니멀 테크니컬 웨어를 선보입니다.

Maison No.57 · 서울 기반
Lee Moo-yeol & Kim Min-hee
해체와 테일러링, 그 경계의 스트리트웨어
밀라노 패션위크 런웨이와 파리 쇼룸을 거친 서울의 디자이너 레이블. 유저는 초현실주의 그래픽과 과감한 절개선으로 해체주의 스트리트웨어와 하이엔드 테일러링의 경계를 허물며, 핸드우븐 해리스 트위드 같은 헤리티지 원단과 일본 데님을 한 벌 안에서 충돌시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