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소개

서울
평범함 속 특별함, 새벽공기처럼
떼마(thema, the early morning air)는 "Like the early morning air"라는 슬로건 아래 새벽공기가 주는 감정을 브랜드의 방식으로 재해석하는 서울의 패션 브랜드입니다. 클래식한 스타일을 고수하며 감각적인 패턴을 더하고, 디자인과 사이즈에 있어 성별의 경계 없이 누구나 착용 가능한 옷을 만드는 것을 핵심 가치로 삼습니다. 떼마는 평범함 속 특별함이 되길 희망합니다. 새벽공기처럼.
관세·부가세 포함가
소량의 스판 함유로 적당한 텐션감과 편안한 착용감 제공 볼륨감 있는 실루엣의 벌룬핏으로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라인 극적인 벌룬핏 연출을 위한 밑단 축소 패턴으로 다리를 길어보이게하는 핏 연출 플라워 패턴으로 짜여진 자가드 소재로 Classy한 분위기 연출 후면 밴딩 처리로 다양한 체형에 적합 양측면 사이드 포켓 디자인 전면과 측면 포켓 포인트에 로고 각인 리벳을 더해 내구성 강화
14일 이내 무료 반품
볼륨감 있는 벌룬핏 팬츠로, 밑단을 좁힌 패턴이 다리를 길어 보이게 하며 후면 밴딩으로 다양한 체형에 맞습니다.
면 cotton 64% 폴리 poly 32% 스판 span 4%
| 사이즈 | FR 1 | FR 2 | FR 3 |
|---|---|---|---|
| 총장 | 104 cm | 108.5 cm | 113 cm |
| 허벅지 | 38 cm | 40 cm | 42 cm |
| 밑단 | 19.5 cm | 20.5 cm | 21.5 cm |
단면 실측, 단위 cm — 측정 방식에 따라 1~3cm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세금과 관세가 가격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 수령 시 추가 비용이 없습니다.
브랜드 소개
떼마(thema, the early morning air)는 "Like the early morning air"라는 슬로건 아래 새벽공기가 주는 감정을 브랜드의 방식으로 재해석하는 서울의 패션 브랜드입니다. 클래식한 스타일을 고수하며 감각적인 패턴을 더하고, 디자인과 사이즈에 있어 성별의 경계 없이 누구나 착용 가능한 옷을 만드는 것을 핵심 가치로 삼습니다. 떼마는 평범함 속 특별함이 되길 희망합니다. 새벽공기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