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소개

서울
심플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매니시하고 힘을 뺀 빈티지
오에프씨(OFC, Own Feature Colour)는 서울 신당동에 자리한 여성복 브랜드로, “Simple Yet Unordinary”를 내겁니다. 브랜드 스스로 밝히듯 “Manlike”와 “Effortless vintage”를 가장 중요한 테마로 삼아 디테일과 실루엣에 가치를 둔 옷으로 컬렉션을 완성하며, 자유로운 철학을 지닌 여성을 뮤즈로 삼습니다.
무료 배송 · 부가세 포함가
허리와 밑단의 밴딩 구조가 특징인 하렘 팬츠입니다. 여유 있게 떨어지는 품과 밑단에 자연스럽게 모이는 볼륨이 하렘 팬츠 특유의 입체적인 아웃핏을 만듭니다. 웨이스트 드로스트링 디테일로 체형에 구애받지 않고 편안하게 착용 가능하며, 매트한 표면감과 바랜 듯 은은한 빈티지 텍스처가 어우러져 러프하면서도 차분한 인상을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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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에스터 90%, 나일론 10%.
| 사이즈 | FR FREE |
|---|---|
| 허리 | 33 cm |
| 엉덩이 | 57 cm |
| 허벅지 | 38.5 cm |
| 밑위 | 35 cm |
| 밑단 | 24 cm |
| 총장 | 98 cm |
단면 실측, 단위는 cm입니다. 측정 방식에 따라 1~3cm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서울에서 발송하며, 영업일 기준 5~8일이 걸립니다. 국내 배송비는 금액에 관계없이 무료입니다.
수령 후 14일 이내 무료 반품. 반품 배송비도 저희가 부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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