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소개

서울
Original, Real, Refined — 서울에서 온 일상의 테일러링과 레더 백
오르(ORR)는 주얼리 디자이너와 가방 디자이너인 자매가 2008년 수작업 주얼리와 가죽백을 만들고 빈티지 의류를 리폼해 판매하면서 시작했고, 이후 의류로 확대되며 지금의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이름은 Original, Real, Refined 의 약자입니다. 오래된 것과 새로운 것, 우아함과 실용성 사이의 균형을 찾으며, 잘 재단된 테일러링을 일상에서 가볍게 입을 수 있게 만듭니다. 서울에 자체 공간을 운영합니다.
무료 배송 · 부가세 포함가
캐주얼과 포멀 사이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버뮤다 팬츠. 여름 시즌 많은 사랑을 받은 볼륨 버뮤다 팬츠보다 조금 더 슬림하게 다듬었습니다. 손맛 가득한 가먼트 워싱을 더해 F/W 버전으로 완성했습니다. 무광의 왁스 코팅과 페이크 레더 사이를 오가는 멋스러운 텍스처가 빈티지한 바이브를 만들어냅니다. 여유 있게 떨어지는 코쿤 실루엣은 힘 있는 소재를 자연스럽게 풀어줍니다. 셔츠나 자켓과는 포멀하게, 니트나 티셔츠와는 캐주얼하게. 스타일에 따라 다른 아웃핏을 즐길 수 있는 버뮤다 팬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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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이내 무료 반품
합성피혁 100%.
| 사이즈 | FR XS | FR S | FR M |
|---|---|---|---|
| 총장 | 72 cm | 73 cm | 74 cm |
| 허리 | 35 cm | 37 cm | 39 cm |
| 엉덩이 | 50 cm | 52 cm | 54 cm |
| 허벅지 | 34.5 cm | 35.5 cm | 36.5 cm |
| 밑위 | 32 cm | 33 cm | 34 cm |
| 밑단 | 30 cm | 31 cm | 32 cm |
단면 실측, 단위는 cm입니다. 측정 방식에 따라 1~3cm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서울에서 발송하며, 영업일 기준 5~8일이 걸립니다. 국내 배송비는 금액에 관계없이 무료입니다.
수령 후 14일 이내 무료 반품. 반품 배송비도 저희가 부담합니다.
세금과 관세가 가격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수령 시 추가 비용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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