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소개

서울
심플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매니시하고 힘을 뺀 빈티지
오에프씨(OFC, Own Feature Colour)는 서울 신당동에 자리한 여성복 브랜드로, “Simple Yet Unordinary”를 내겁니다. 브랜드 스스로 밝히듯 “Manlike”와 “Effortless vintage”를 가장 중요한 테마로 삼아 디테일과 실루엣에 가치를 둔 옷으로 컬렉션을 완성하며, 자유로운 철학을 지닌 여성을 뮤즈로 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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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후반 빈티지 레더 재킷에서 영감을 받은 스탠드 칼라 레더 블루종입니다. 리얼 레더 버전과 동일한 디자인을 보다 실용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페이크 레더 소재로 완성했습니다. 유연하고 부드러운 텍스처가 자연스러운 형태감을 만들며, 넉넉한 비례로 완성한 오버사이즈 실루엣에 1온스 퀼팅 안감으로 보온성을 더했습니다. 포켓의 벨크로 디테일을 적용해 빈티지 유틸리티 웨어 특유의 러프한 인상을 강조했습니다. 2WAY 지퍼를 적용해 착용 방식에 따라 밑단의 여유와 실루엣을 유연하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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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감: 폴리우레탄 65%, 레이온 32%, 나일론 3%. 충전재: 폴리에스터 100% (1 oz). 안감: 폴리에스터 100%.
| 사이즈 | FR FREE |
|---|---|
| 어깨 | 58.5 cm |
| 가슴 | 65 cm |
| 암홀 | 32 cm |
| 소매 | 60 cm |
| 소매통 | 14.5 cm |
| 밑단 | 54 cm |
| 총장 | 71 cm |
단면 실측, 단위는 cm입니다. 측정 방식에 따라 1~3cm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서울에서 발송하며, 영업일 기준 5~8일이 걸립니다. 국내 배송비는 금액에 관계없이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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