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소개

디자이너 Christine Lee · 서울
셰프의 주방에서 태어난 가볍고 실용적인 가방
크리스틴프로젝트(CHRISTINE PROJECT)는 요리에서 영감받은 디자이너의 감각으로 완성한 한국의 가방 브랜드입니다. 디렉터 크리스틴 리가 셰프로 일하던 시절, 조리복과 소지품을 나눠 담으려고 두 개의 섹션으로 나뉜 가방을 디자인한 것이 시그니처 투지퍼백 시리즈의 시작이었습니다. 가볍고 실용적인 디자인을 비건 레더 중심으로 전개하며, 한국에서 소량 생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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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청량감을 담은 반투명 PVC 젤리백. 말랑한 소재이지만, 각 잡힌 실루엣과 옆면의 버튼은 혹시나 짐이 많아질 때에도 여유의 공간을 제공합니다. 부드러운 사용감의 실버 클로징 버클은 편리함을 제공합니다. 넉넉한 길이감의 숄더 핸들과 은은한 실버 스터드 장식이 더해져, 포인트감을 더합니다. 반투명의 젤리백은 공간이 제공하는 빛에 따라 컬러가 다양해지는 매력이 있습니다. iPad 11inch 수납 가능 · 53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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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C 100%.
| 사이즈 | FR FREE |
|---|---|
| 너비 | 33 cm |
단면 실측, 단위는 cm입니다. 측정 방식에 따라 1~3cm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서울에서 발송하며, 영업일 기준 5~8일이 걸립니다. 국내 배송비는 금액에 관계없이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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