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소개

디자이너 Christine Lee · 서울
셰프의 주방에서 태어난 가볍고 실용적인 가방
크리스틴프로젝트(CHRISTINE PROJECT)는 요리에서 영감받은 디자이너의 감각으로 완성한 한국의 가방 브랜드입니다. 디렉터 크리스틴 리가 셰프로 일하던 시절, 조리복과 소지품을 나눠 담으려고 두 개의 섹션으로 나뉜 가방을 디자인한 것이 시그니처 투지퍼백 시리즈의 시작이었습니다. 가볍고 실용적인 디자인을 비건 레더 중심으로 전개하며, 한국에서 소량 생산합니다.
무료 배송 · 부가세 포함가
크리스틴프로젝트의 시그니처 라인을 나일론 소재와 비건레더 트리밍으로 새롭게 출시한 유니섹스 제품입니다. 2개의 지퍼로 공간을 2개의 섹션으로 사용할 수 있어 대학생, 육아맘, 직장인 뿐만 아니라 더욱 다양한 층에 사용 가능한 보스톤 쉐입의 가방입니다. 데일리에서 여행까지 활용 가능한 만능 가방으로, 오버사이즈이지만 가벼운 무게로 어깨 부담이 덜합니다. 가방을 채워 들었을 때 자연스러운 늘어짐이 매력을 줍니다. 유행 타지 않는 볼링백 디자인으로 브랜드의 대표 상품입니다. - 두 개의 섹션으로 분리된 내부 - 자연스러운 늘어짐이 있는 디자인 - 데일리에서 여행까지 - 사이드 프린트 로고 - 55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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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일론 100%, 폴리우레탄(PU) 100%.
| 사이즈 | FR FREE |
|---|---|
| 너비 | 38 cm |
| 높이 | 25 cm |
| 깊이 | 22 cm |
단면 실측, 단위는 cm입니다. 측정 방식에 따라 1~3cm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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