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소개

디자이너 Christine Lee · 서울
셰프의 주방에서 태어난 가볍고 실용적인 가방
크리스틴프로젝트(CHRISTINE PROJECT)는 요리에서 영감받은 디자이너의 감각으로 완성한 한국의 가방 브랜드입니다. 디렉터 크리스틴 리가 셰프로 일하던 시절, 조리복과 소지품을 나눠 담으려고 두 개의 섹션으로 나뉜 가방을 디자인한 것이 시그니처 투지퍼백 시리즈의 시작이었습니다. 가볍고 실용적인 디자인을 비건 레더 중심으로 전개하며, 한국에서 소량 생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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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드, A4 등 수납에 초점을 둔 포켓이 특징인 가방입니다. 두 개의 포켓은 다양한 니즈에 맞는 수납을 하기에 충분합니다. 길이 조절을 하여 숄더백, 크로스백으로 착용이 가능하며, 짧게 숄더로 매면 길게 늘어지는 스트랩이 포인트로 멋스럽습니다. 가방 사이드에 키링이나 인형을 달 수 있는 D링이 있어 유용합니다. 크랙 소재가 주는 모던함과 디자인의 실용성을 겸비한 데일리백으로, 포스트맨이 소중하고 따뜻한 편지를 가득 채워 다닐 것 같은 모습에서 이름을 따왔습니다. - A4, 패드 수납 가능 - 두 개의 프론트 포켓 - 이너 지퍼 포켓 - 시그니처 양각 로고 - 추가 장식을 달 수 있는 D링 - 69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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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우레탄(PU) 100%.
| 사이즈 | FR FREE |
|---|---|
| 너비 | 32 cm |
| 높이 | 24 cm |
| 깊이 | 12 cm |
단면 실측, 단위는 cm입니다. 측정 방식에 따라 1~3cm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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