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소개

무심코 지나치는 작은 것들에서 모든 것의 영감을
낫싱에브리싱(NOTHINGEVERYTHING)은 소재의 다양성에서 출발한 서울의 레이블입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무심코 지나치는 작은 것들이 모든 것의 영감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서 시작했습니다. 섬세한 작업 방식과 대조되는 거칠고 해진 디자인 요소를 담아, 덜 구조적이고 덜 얽매인 옷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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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머금은 듯한 자연스러운 링클과 은은한 사용감을 담아낸 미디 부츠입니다. 부드러운 버팔로 가죽을 사용해 유연하고 견고한 착화감과 자연스러운 질감을 살렸으며, 착용할수록 자연스러운 에이징이 진행됩니다. 내부까지 천연 가죽으로 마감하여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비브람(Vibram®) 솔을 적용해 뛰어난 내구성과 접지력을 갖추었으며, 다양한 계절과 날씨 속에서도 오래도록 함께할 수 있도록 제작했습니다. *밝은 의류 및 삭스와 착용 시 이염 가능성이 있으니 주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천연 소재 특성 상 가죽이나 굽 내 힘줄, 미세 스크래치, 반점, 주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수제화 공정상 미세한 본드 자국, 흠집, 봉제선 흔들림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불량 사유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오염시 가죽 전용 클리너 사용 및 전문 클리닝 업체 사용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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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피: 버팔로 가죽 / 안감: 소가죽 / 인솔: 소가죽 / 아웃솔: 비브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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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과 관세가 가격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수령 시 추가 비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