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소개

무심코 지나치는 작은 것들에서 모든 것의 영감을
낫싱에브리싱(NOTHINGEVERYTHING)은 소재의 다양성에서 출발한 서울의 레이블입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무심코 지나치는 작은 것들이 모든 것의 영감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서 시작했습니다. 섬세한 작업 방식과 대조되는 거칠고 해진 디자인 요소를 담아, 덜 구조적이고 덜 얽매인 옷을 만듭니다.
무료 배송 · 부가세 포함가
부드럽고 유연한 터치감의 실크 혼방 저지 소재로 제작된 슬리브리스 드레스입니다. 미니멀한 디자인과 바디를 따라 자연스럽게 흐르는 실루엣이 돋보이며,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연출합니다. 군더더기 없는 베이직한 디자인으로 단독은 물론 다양한 아이템과 레이어드하여 시즌에 구애 없이 활용하기 좋은 데일리 아이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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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이내 무료 반품
텐셀 60% 아세테이트 30% 실크 10%
| 사이즈 | FR FREE |
|---|---|
| 총장 | 126.5 cm |
| 어깨 | 33.5 cm |
| 가슴 | 42 cm |
| 암홀 | 23 cm |
| 밑단 | 58 cm |
단면 실측, 단위는 cm입니다. 측정 방식에 따라 1~3cm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서울에서 발송하며, 영업일 기준 5~8일이 걸립니다. 국내 배송비는 금액에 관계없이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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