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소개

무심코 지나치는 작은 것들에서 모든 것의 영감을
낫싱에브리싱(NOTHINGEVERYTHING)은 소재의 다양성에서 출발한 서울의 레이블입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무심코 지나치는 작은 것들이 모든 것의 영감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서 시작했습니다. 섬세한 작업 방식과 대조되는 거칠고 해진 디자인 요소를 담아, 덜 구조적이고 덜 얽매인 옷을 만듭니다.
무료 배송 · 부가세 포함가
가먼트 주름 가공을 더해 독특한 텍스처가 포인트 되는 셔츠입니다. 바디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실루엣으로 깔끔하고 세련된 무드를 연출합니다. 트위스트 여밈이 특징이며, 천연 자개단추를 사용하여 디테일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카라와 소매, 밑단에는 러프하고 자연스러운 로우컷 디테일을 적용하여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로우컷 디테일 특성상 자연스러운 올 풀림이 있을 수 있으며, 이는 제품 불량이 아닙니다.
사이즈를 선택해 주세요
14일 이내 무료 반품
폴리에스터 100%
| 사이즈 | FR FREE |
|---|---|
| 총장 | 54 cm |
| 어깨 | 37 cm |
| 가슴 | 42.5 cm |
| 암홀 | 20.5 cm |
| 소매 | 59 cm |
단면 실측, 단위는 cm입니다. 측정 방식에 따라 1~3cm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서울에서 발송하며, 영업일 기준 5~8일이 걸립니다. 국내 배송비는 금액에 관계없이 무료입니다.
수령 후 14일 이내 무료 반품. 반품 배송비도 저희가 부담합니다.
세금과 관세가 가격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수령 시 추가 비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