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소개

디자이너 Bongseok Kwon · 서울
서울에서 워싱하고 해체한 다크 아방가르드 데님
BLR(BLUER Lives in the Rough)은 디자이너 권봉석의 서울 데님 레이블입니다. 묵직하고 탄탄한 데님을 브랜드 고유의 워싱·다잉·데미지 기법으로 재구성해 해체적이고 조형적인 실루엣을 만듭니다. 서울컬렉션이 주목하는 다크 아방가르드 데님의 신성입니다.
관세·부가세 포함가
카모 패턴의 셔츠 자켓 형태로 제작되어 단독 착용은 물론 가벼운 아우터로도 활용 가능하며,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아이템입니다. 전면에는 지퍼 오픈 방식과 함께 장식 단추 디테일을 더해 미니멀한 구조 속에 디자인적인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14일 이내 무료 반품
셔츠 자켓 형태로 단독 착용과 가벼운 아우터로 모두 활용 가능한 오버셔츠입니다.
COTTON 100%. 뒤집어서 단독 세탁 또는 드라이클리닝 권장.
| 사이즈 | FR S | FR M | FR L |
|---|---|---|---|
| 총장 | 70.5 cm | 72 cm | 73.5 cm |
| 어깨 | 48 cm | 50 cm | 52 cm |
| 가슴 | 53 cm | 55.5 cm | 58 cm |
| 소매 | 63 cm | 64 cm | 65 cm |
단면 실측, 단위 cm — 측정 방식에 따라 1~3cm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세금과 관세가 가격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 수령 시 추가 비용이 없습니다.
브랜드 소개
BLR(BLUER Lives in the Rough)은 디자이너 권봉석의 서울 데님 레이블입니다. 묵직하고 탄탄한 데님을 브랜드 고유의 워싱·다잉·데미지 기법으로 재구성해 해체적이고 조형적인 실루엣을 만듭니다. 서울컬렉션이 주목하는 다크 아방가르드 데님의 신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