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소개

디자이너 Bongseok Kwon · 서울
서울에서 워싱하고 해체한 다크 아방가르드 데님
BLR(BLUER Lives in the Rough)은 디자이너 권봉석의 서울 데님 레이블입니다. 묵직하고 탄탄한 데님을 브랜드 고유의 워싱·다잉·데미지 기법으로 재구성해 해체적이고 조형적인 실루엣을 만듭니다. 서울컬렉션이 주목하는 다크 아방가르드 데님의 신성입니다.
관세·부가세 포함가
와플 원단 원단을 믹스해 입체적인 질감이 돋보이는 스웨트 팬츠입니다. 단조롭지 않은 표면감을 연출했으며, 워싱을 더해 자연스럽게 바랜 듯한 빈티지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14일 이내 무료 반품
편안하게 착용하는 스웨트 팬츠입니다.
SHELL1 : COTTON 64%, NYLON 36%. 뒤집어서 단독 세탁 또는 드라이클리닝 권장.
| 사이즈 | FR S | FR M | FR L |
|---|---|---|---|
| 총장 | 106 cm | 108 cm | 110 cm |
| 허리 | 32 cm | 34.5 cm | 37 cm |
| 허벅지 | 35.5 cm | 36.5 cm | 37.5 cm |
| 밑위 | 36 cm | 37 cm | 38 cm |
| 밑단 | 28 cm | 29 cm | 30 cm |
단면 실측, 단위 cm — 측정 방식에 따라 1~3cm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세금과 관세가 가격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 수령 시 추가 비용이 없습니다.
브랜드 소개
BLR(BLUER Lives in the Rough)은 디자이너 권봉석의 서울 데님 레이블입니다. 묵직하고 탄탄한 데님을 브랜드 고유의 워싱·다잉·데미지 기법으로 재구성해 해체적이고 조형적인 실루엣을 만듭니다. 서울컬렉션이 주목하는 다크 아방가르드 데님의 신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