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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민화와 설화를 입다 — 주문 제작 아트웨어
'기름과 설탕을 더한다'는 뜻의 유가당(油加糖)은 한국 전통과 문화를 새로운 시선으로 풀어낸 해학적이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일상에 풍성하고 달콤한 즐거움을 담아냅니다. 불가살이·책가도·일월오봉도·수렵도·토랑이 등 설화와 민화의 모티브를 동시대 기성복으로 재해석하며, 모든 제품은 주문 후 14–20 영업일 이내 제작되는 주문 제작 방식입니다.
무료 배송 · 부가세 포함가
이 팬츠는 불가살이의 색감과 질감을 바탕으로 살짝 코쿤 형태로 디자인되었으며, 뒤틀린 절개선과 사선 진주 장식을 통해 괴물의 몸에서 느껴지는 이질감과 우아함을 함께 담아냈습니다. 분리된 이미지, 비정형의 실루엣. 이 룩은 불가살이를 다시 구성하는 방식입니다. 주문 및 결제 완료 후 14–20 영업일 이내 제작 후 발송되며, 주문 제작 특성상 교환 및 환불이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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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코쿤 형태의 비정형 실루엣 팬츠입니다. 주문 제작 상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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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코쿤 형태의 비정형 실루엣 팬츠입니다. 주문 제작 상품입니다.
서울에서 발송하며, 영업일 기준 5~8일이 걸립니다. 국내 배송비는 금액에 관계없이 무료입니다.
수령 후 14일 이내 무료 반품. 반품 배송비도 저희가 부담합니다.
세금과 관세가 가격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수령 시 추가 비용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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