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소개

디자이너 Hayeon Hwang · 서울
RÊVE와 I 사이에서 꿈꾸는, 경계 없는 자유분방한 스타일
레이브(RAIVE)는 음악, 영화, 예술 등 다양한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경계 없고 자유분방한 스타일을 제안하는 서울의 여성복 레이블입니다. RÊVE(꿈·환상·동경)와 I(자아)를 합친 이름처럼 Peace, Love, Unusual, Respect를 지향하며, 2017년 온라인에서 시작해 이터널그룹이 전개하고 황하연 디자이너가 이끌고 있습니다.
관세·부가세 포함가
슬림한 핏의 세미 부츠컷 데님 팬츠입니다. 다리가 길어보이는 하이웨스트 스타일에 레트로 무드가 느껴지는 세미 부츠컷 팬츠로 논스판 데님 원단을 사용하여 힙 라인과 허벅지를 탄탄하게 잡아주어 군더더기 없는 슬림한 실루엣으로 완성합니다. 빈티지 워싱으로 네추럴한 색감의 데님은 어디에나 잘 어울리고, 적당한 두께감의 원단으로 계절 상관없이 착용하기 좋은 시즌리스 아이템입니다.
14일 이내 무료 반품
면 100%
세금과 관세가 가격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 수령 시 추가 비용이 없습니다.
브랜드 소개
레이브(RAIVE)는 음악, 영화, 예술 등 다양한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경계 없고 자유분방한 스타일을 제안하는 서울의 여성복 레이블입니다. RÊVE(꿈·환상·동경)와 I(자아)를 합친 이름처럼 Peace, Love, Unusual, Respect를 지향하며, 2017년 온라인에서 시작해 이터널그룹이 전개하고 황하연 디자이너가 이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