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소개

디자이너 Jiman Kim · 서울
패션과 현대미술 사이, 착용 가능한 예술
만지 스튜디오(MAN.G STU:DIO)는 아티스트이자 디자이너인 김지만(만지)이 10년간 이어온 그라피스트 만지를 리브랜딩해 2025 S/S 서울패션위크에서 처음 선보인 서울 브랜드입니다. 패션과 현대미술의 경계에서 시즌마다 오리지널 아트워크를 바탕으로, 블랙·그레이·카키의 테일러드와 스트리트 무드를 섞은 "착용 가능한 예술"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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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술의 경계를 초월한 Barbed Wire Oversized Sleeveless_Black. 착용 가능한 예술로 세상을 다시 바라볼 수 있는 순간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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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사이즈 실루엣의 슬리브리스 톱입니다.
면 60% 폴리에스터 40%
오버사이즈 실루엣의 슬리브리스 톱입니다.
| 사이즈 | FR 3 |
|---|---|
| 총장 | 86 cm |
| 어깨 | 56 cm |
| 가슴 | 64 cm |
단면 실측, 단위는 cm입니다. 측정 방식에 따라 1~3cm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서울에서 발송하며, 영업일 기준 5~8일이 걸립니다. 국내 배송비는 금액에 관계없이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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