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소개

디자이너 Jiman Kim · 서울
패션과 현대미술 사이, 착용 가능한 예술
만지 스튜디오(MAN.G STU:DIO)는 아티스트이자 디자이너인 김지만(만지)이 10년간 이어온 그라피스트 만지를 리브랜딩해 2025 S/S 서울패션위크에서 처음 선보인 서울 브랜드입니다. 패션과 현대미술의 경계에서 시즌마다 오리지널 아트워크를 바탕으로, 블랙·그레이·카키의 테일러드와 스트리트 무드를 섞은 "착용 가능한 예술"을 만듭니다.
관세·부가세 포함가
Side Pocket Bermuda Pants Black은 패션과 예술의 경계를 넘나드는 특별한 아이템. 현대적이면서도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개인의 시선을 스타일로 표현하세요.
14일 이내 무료 반품
버뮤다 기장의 팬츠로 사이드 포켓 디테일이 있습니다.
겉감1. 면 100% / 폴리에스터 100%
| 사이즈 | FR 3 | FR 4 |
|---|---|---|
| 총장 | 69 cm | 69 cm |
| 허리 | 39 cm | 45 cm |
| 엉덩이 | 56 cm | 60 cm |
단면 실측, 단위 cm — 측정 방식에 따라 1~3cm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세금과 관세가 가격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 수령 시 추가 비용이 없습니다.
브랜드 소개
만지 스튜디오(MAN.G STU:DIO)는 아티스트이자 디자이너인 김지만(만지)이 10년간 이어온 그라피스트 만지를 리브랜딩해 2025 S/S 서울패션위크에서 처음 선보인 서울 브랜드입니다. 패션과 현대미술의 경계에서 시즌마다 오리지널 아트워크를 바탕으로, 블랙·그레이·카키의 테일러드와 스트리트 무드를 섞은 "착용 가능한 예술"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