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소개

디자이너 Jiyoung Park · 서울
입는 건 표현, 즐기는 건 태도
입는 건 표현이다, 즐기는 건 태도다. '딜레땅뜨'는 즐기는 사람을 뜻합니다. 박지영 디자이너가 이끄는 서울 브랜드 딜레탕티즘은 음악, 예술, 감정에서 영감을 받아 컨템포러리 캐주얼 웨어를 만듭니다. 입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살아가며 나만의 무드로 만드는 옷 — 완벽하지 않아도 즐긴다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지금 이 시대의 딜레땅뜨를 위해.
관세·부가세 포함가
We don't care seasons.-전면 디지털 프린트 쮸리 원단-Endless chain graphic-고급스러운 자수-오버사이즈로 남녀 모두 착용 가능
14일 이내 무료 반품
오버사이즈 실루엣의 팬츠로 남녀 모두 착용 가능합니다.
소재 정보 미기재.
| 사이즈 | FR FREE |
|---|---|
| 총장 | 104 cm |
| 허리 | 31 cm |
| 엉덩이 | 56 cm |
| 허벅지 | 34 cm |
| 밑위 | 31 cm |
| 밑단 | 28 cm |
단면 실측, 단위 cm — 측정 방식에 따라 1~3cm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세금과 관세가 가격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 수령 시 추가 비용이 없습니다.
브랜드 소개
입는 건 표현이다, 즐기는 건 태도다. '딜레땅뜨'는 즐기는 사람을 뜻합니다. 박지영 디자이너가 이끄는 서울 브랜드 딜레탕티즘은 음악, 예술, 감정에서 영감을 받아 컨템포러리 캐주얼 웨어를 만듭니다. 입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살아가며 나만의 무드로 만드는 옷 — 완벽하지 않아도 즐긴다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지금 이 시대의 딜레땅뜨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