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소개

디자이너 Choonmoo Park · 서울
대담한 대비, 부드러운 조화 — 1988년부터 이어온 한국의 현대 아방가르드
1988년 디자이너 박춘무가 런칭한 데무는 현대적인 형식의 감각과 심오한 철학으로 한국에서 ‘현대 아방가르드 룩’을 성공시킨 브랜드입니다. 건축적 테일러링과 흐르는 실루엣, 흑과 백, 극대주의와 미니멀리즘 등 대담한 대비와 부드러운 조화를 바탕으로, 최근 서울패션위크 무대에서도 시즌 컬렉션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관세·부가세 포함가
배색 스티치 디테일이 포인트인 블라우스. 얇고 가벼운 텍스처로 봄여름 부담 없이 착용 가능. 같은 소재의 팬츠(YW2607382)와 셋업으로 스타일링 가능.
14일 이내 무료 반품
배색 스티치가 포인트인 블라우스로, 봄여름 부담 없이 착용하기 좋은 아이템입니다.
소재 - 겉감 : 폴리에스터 93% 폴리우레탄 7%
| 사이즈 | FR S | FR M |
|---|---|---|
| 총장 | — | 58.7 cm |
| 어깨 | — | 52 cm |
| 가슴 | — | 117.4 cm |
| 밑단 | — | 114.6 cm |
단면 실측, 단위 cm — 측정 방식에 따라 1~3cm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세금과 관세가 가격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 수령 시 추가 비용이 없습니다.
브랜드 소개
1988년 디자이너 박춘무가 런칭한 데무는 현대적인 형식의 감각과 심오한 철학으로 한국에서 ‘현대 아방가르드 룩’을 성공시킨 브랜드입니다. 건축적 테일러링과 흐르는 실루엣, 흑과 백, 극대주의와 미니멀리즘 등 대담한 대비와 부드러운 조화를 바탕으로, 최근 서울패션위크 무대에서도 시즌 컬렉션을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