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소개

디자이너 Choonmoo Park · 서울
대담한 대비, 부드러운 조화 — 1988년부터 이어온 한국의 현대 아방가르드
1988년 디자이너 박춘무가 런칭한 데무는 현대적인 형식의 감각과 심오한 철학으로 한국에서 ‘현대 아방가르드 룩’을 성공시킨 브랜드입니다. 건축적 테일러링과 흐르는 실루엣, 흑과 백, 극대주의와 미니멀리즘 등 대담한 대비와 부드러운 조화를 바탕으로, 최근 서울패션위크 무대에서도 시즌 컬렉션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관세·부가세 포함가
여유로운 핏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주며 활성에 용이한 브이넥 드레스. 넥라인 뒷면 지퍼 클로징으로 간편하며 멕시한 기장으로 단독으로도 착용이 가능.
14일 이내 무료 반품
브이넥의 맥시 기장 드레스로, 여유로운 핏과 뒷면 지퍼 클로징으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겉감 – 폴리에스터 100%
| 사이즈 | FR FREE |
|---|---|
| 총장 | 123.5 cm |
| 어깨 | 39.6 cm |
| 가슴 | 118.1 cm |
단면 실측, 단위 cm — 측정 방식에 따라 1~3cm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세금과 관세가 가격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 수령 시 추가 비용이 없습니다.
브랜드 소개
1988년 디자이너 박춘무가 런칭한 데무는 현대적인 형식의 감각과 심오한 철학으로 한국에서 ‘현대 아방가르드 룩’을 성공시킨 브랜드입니다. 건축적 테일러링과 흐르는 실루엣, 흑과 백, 극대주의와 미니멀리즘 등 대담한 대비와 부드러운 조화를 바탕으로, 최근 서울패션위크 무대에서도 시즌 컬렉션을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