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소개

디자이너 Byungmun Seo & Jina Um · 서울
시적으로 해체된 클래식 테일러링
디자이너 서병문과 엄지나가 이끄는 BMUET(TE)는 클래식 수트와 드레스를 아방가르드하고 시적인 실루엣으로 해체하는 구조주의 레이블입니다. 서울을 기반으로 런던·파리 패션위크 쇼룸에 진출하며, 정교한 구조적 테일러링에 반항적이고 로맨틱한 감성을 더합니다.
무료 배송 · 부가세 포함가
고급스럽고 은은한 존재감을 담은 롱 더블브레스트 코트입니다. 전체적으로 차분한 그레이 톤 위에 클래식한 실루엣을 더해 독창적인 무드를 더합니다. 더블버튼 여밈으로 안정적인 실루엣을 잡아주며, 롱한 기장감으로 겨울 시즌 보온성과 스타일 모두를 만족시키는 디자인입니다. 과하지 않은 여유핏으로 다양한 이너와 쉽게 매칭되며,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과한 장식을 덜어내고, 뒷넥 부분 아트풀한 리본 디테일은 비뮈에트만의 로맨틱하고 다크한 감성을 이야기하며, 단정한 숄더와 스트레이트 라인은 착용자의 실루엣을 우아하게 정리해 줍니다. 특히 뒷판 중심에 흐르듯 연결된 드레이프 주름은 움직임에 따라 실루엣을 더욱 풍성하게 연출하며 착용자 뒤태에 깊이 있는 볼륨감을 더합니다. 실루엣은 불필요한 볼륨을 줄이고 롱 스트레이트 라인으로 정제해, 다양한 체형이 자연스럽게 소화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겨울 시즌의 무거운 아우터 특유의 답답함을 줄이기 위해 착용 시 흐르듯 떨어지는 비뮈에트 특유의 라인을 유지한 것도 특징입니다. 뒷판에 흐르는 주름은 움직임과 함께 살아 숨 쉬는 조형적 장치이자, “뒤돌아보는 순간에도 드러나는 정체성”을 상징합니다. 넥 리본이 담은 부드러움과 드레이프가 보여주는 견고한 구조감, 대비되는 두 가지 감각을 하나의 코트에 담아내며 비뮈에트가 추구하는 다층적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조용하지만 강렬한 인상”이 코트가 전달하고자 하는 디자인의 핵심입니다. 두께감 두꺼움, 신축성 적당함 제품입니다.
사이즈를 선택해 주세요
14일 이내 무료 반품
울 100%. 드라이클리닝 전용.
| 사이즈 | FR XS | FR S | FR M |
|---|---|---|---|
| 총장 | 103 cm | 105 cm | 107 cm |
| 어깨 | 42.5 cm | 44 cm | 45.5 cm |
| 가슴 | 101 cm | 106 cm | 111 cm |
| 소매 | 63 cm | 65 cm | 67 cm |
| 소매밑단 | 27 cm | 28 cm | 29 cm |
단면 실측, 단위는 cm입니다. 측정 방식에 따라 1~3cm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서울에서 발송하며, 영업일 기준 5~8일이 걸립니다. 국내 배송비는 금액에 관계없이 무료입니다.
수령 후 14일 이내 무료 반품. 반품 배송비도 저희가 부담합니다.
세금과 관세가 가격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수령 시 추가 비용이 없습니다.
브랜드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