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소개

디자이너 Byungmun Seo & Jina Um · 서울
시적으로 해체된 클래식 테일러링
디자이너 서병문과 엄지나가 이끄는 BMUET(TE)는 클래식 수트와 드레스를 아방가르드하고 시적인 실루엣으로 해체하는 구조주의 레이블입니다. 서울을 기반으로 런던·파리 패션위크 쇼룸에 진출하며, 정교한 구조적 테일러링에 반항적이고 로맨틱한 감성을 더합니다.
무료 배송 · 부가세 포함가
절제된 테일러링 위에 구조적인 리본 디테일을 더한 슬랙스입니다. 허리선과 팬츠 밑단에 배치된 입체적인 리본 장식이 전체 실루엣에 독특한 균형감을 부여합니다. 스트레이트 핏으로 다리가 곧고 길어 보이는 효과를 주며, 동일한 원단의 블레이저와 셋업 스타일링이 가능합니다 '재구성된 포멀(Deconstructed Formality)'을 팬츠 실루엣에 적용했습니다. 팬츠는 상대적으로 미니멀해야 한다는 일반적인 기준에서 벗어나, 허리·밑단이라는 두 지점에 조형적인 리본을 배치해 새로운 비율감을 제안합니다. 허리 리본은 상의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낮은 볼륨으로 설계했고, 밑단 리본은 걸을 때마다 부드럽게 흔들리며 움직임에 표정을 더합니다. 전체적인 톤은 차분하지만, 디테일이 주는 존재감은 분명한 아이템으로, 베이식한 탑과 함께 착용해도 충분히 룩의 중심이 되도록 의도했습니다. 무심하게 떨어지는 스트레이트 라인과 조형적인 장식의 대비를 통해, 포멀웨어의 관습적 구조를 새롭게 바라보는 비뮈에트 특유의 감성을 담아낸 팬츠입니다. 두께감 적당함, 신축성 적당함 제품입니다.
사이즈를 선택해 주세요
14일 이내 무료 반품
폴리에스터 55%, 울 27%, 레이온 15%, 엘라스탄 3%. 드라이클리닝만 가능.
| 사이즈 | FR XS | FR S | FR M |
|---|---|---|---|
| 총장 | 106 cm | 108 cm | 110 cm |
| 허리 | 68 cm | 72 cm | 76 cm |
| 밑단 | 55 cm | 56 cm | 57 cm |
단면 실측, 단위는 cm입니다. 측정 방식에 따라 1~3cm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서울에서 발송하며, 영업일 기준 5~8일이 걸립니다. 국내 배송비는 금액에 관계없이 무료입니다.
수령 후 14일 이내 무료 반품. 반품 배송비도 저희가 부담합니다.
세금과 관세가 가격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수령 시 추가 비용이 없습니다.
브랜드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