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소개

디자이너 Hyun Beom Choi & Min Woo Ko · 서울
면과 데님으로 짓는 드레이핑과 언밸런스 커팅
아드베스(ARTS DE BASE)는 최현범, 고민우가 서울 광진구 스튜디오에서 전개하는 레이블로 2020년부터 활동하고 있습니다. 드레이핑과 언밸런스 커팅 — 카울 넥, 비대칭 카라, 코르셋, 챕스 — 을 장식 대신 면과 데님 원단의 구조로 풀어냅니다.
관세·부가세 포함가
ARTS DE BASE만의 특징을 잘 살려 한 제품으로 여러 스타일링을 연출화게 만들어 주는 자켓 입니다. 허리라인에 단추를 활용한 컷 아웃 디테일이 들어가 단추를 전부 연결하면 짧은 기장의 싱글 코트로 연출이 가능 합니다. 단추를 일부 풀어 헤치면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드레이핑 디테일 연출이 가능 합니다. 컷 아웃 형태의 위 아래로 따로 착용할 때 하의 스커트의 경우 사이즈는 각각의 단추에 따라 하이웨스트, 로우라이즈 등 다양하게 스타일링 가능하며 단독 착용 및 레이어드 또한 가능 합니다. 울 10% 및 스판 소재의 섬유가 합성된 원단을 사용하여 부드러운 질감 및 고급스럽게 제작 되었습니다. 허리에 연결되는 부분 중 앞 부분의 단추를 풀고 떨어지는 부분 끼리 단추를 연결하여 레이어드 스커트 형태로 스타일링이 가능 합니다. 이 외에도 단추의 연결을 전부 풀 경우 크롭 자켓으로 단독 착용 및 스타일링이 가능하며 떨어진 아랫 부분끼리 연결하여 단독으로 레이어드 스커트 착용 및 스타일링이 가능 합니다. 사이즈는 Free 사이즈로 한 가지 이며 컬러는 블랙, 베이지로 두 가지 입니다.
14일 이내 무료 반품
소재 정보 미기재.
세금과 관세가 가격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 수령 시 추가 비용이 없습니다.
브랜드 소개
아드베스(ARTS DE BASE)는 최현범, 고민우가 서울 광진구 스튜디오에서 전개하는 레이블로 2020년부터 활동하고 있습니다. 드레이핑과 언밸런스 커팅 — 카울 넥, 비대칭 카라, 코르셋, 챕스 — 을 장식 대신 면과 데님 원단의 구조로 풀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