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소개

디자이너 Hyun Beom Choi & Min Woo Ko · 서울
면과 데님으로 짓는 드레이핑과 언밸런스 커팅
아드베스(ARTS DE BASE)는 최현범, 고민우가 서울 광진구 스튜디오에서 전개하는 레이블로 2020년부터 활동하고 있습니다. 드레이핑과 언밸런스 커팅 — 카울 넥, 비대칭 카라, 코르셋, 챕스 — 을 장식 대신 면과 데님 원단의 구조로 풀어냅니다.
관세·부가세 포함가
시즌과 별개로 디자인 및 제작된 제품 입니다. 다른 23C 라인과 같이 디자인된 제품으로 두개의 지퍼 포켓, 소매 부분의 입체 포켓 등 라이더 자켓의 디테일을 사용 하였습니다. 양 옆에서 떨어지며 드레이핑 지는 점이 포인트인 자켓 제품 입니다.PU 원단을 사용한 제품으로 부피감은 미니멀 하지만 지퍼, 포켓, 단추, 드레이핑 등 다양한 디테일을 이용한 제품으로 노멀한 팬츠에 매치하여도 단독으로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제품입니다.
14일 이내 무료 반품
소재 정보 미기재.
세금과 관세가 가격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 수령 시 추가 비용이 없습니다.
브랜드 소개
아드베스(ARTS DE BASE)는 최현범, 고민우가 서울 광진구 스튜디오에서 전개하는 레이블로 2020년부터 활동하고 있습니다. 드레이핑과 언밸런스 커팅 — 카울 넥, 비대칭 카라, 코르셋, 챕스 — 을 장식 대신 면과 데님 원단의 구조로 풀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