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소개

디자이너 Hyun Beom Choi & Min Woo Ko · 서울
면과 데님으로 짓는 드레이핑과 언밸런스 커팅
아드베스(ARTS DE BASE)는 최현범, 고민우가 서울 광진구 스튜디오에서 전개하는 레이블로 2020년부터 활동하고 있습니다. 드레이핑과 언밸런스 커팅 — 카울 넥, 비대칭 카라, 코르셋, 챕스 — 을 장식 대신 면과 데님 원단의 구조로 풀어냅니다.
관세·부가세 포함가
22F/W 제품으로 100% 면의 플라워 패턴 원단을 사용하여 기성 셔츠와는 다르게 표현 하였습니다. Zebra Ruffle Shirt와 같은 사이즈로써 남녀 착용이 가능 하며 여성 착용 사진의 경우 앞쪽을 묶어 섹시한 스타일링으로 연출 하였습니다. 베스트와 같이 레이어드 하여도 좋지만 플라워 패턴의 원단 덕분에 단독으로 입어도 유니크한 스타일링이 가능 합니다. 해당 제품의 사이즈는 S, M으로 두 가지 이며 여성의 경우 S, 남성의 경우 M 착용시 적절한 사이즈 표현이 가능 합니다.
14일 이내 무료 반품
면 100%
세금과 관세가 가격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 수령 시 추가 비용이 없습니다.
브랜드 소개
아드베스(ARTS DE BASE)는 최현범, 고민우가 서울 광진구 스튜디오에서 전개하는 레이블로 2020년부터 활동하고 있습니다. 드레이핑과 언밸런스 커팅 — 카울 넥, 비대칭 카라, 코르셋, 챕스 — 을 장식 대신 면과 데님 원단의 구조로 풀어냅니다.